얼마전...이마트에서 완전 귀여운 이상형을 만났는데...
글쓴이
- 2013.05.19. 13:21
- 2474
정말 탕웨이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가만 보니 입위가 거뭇거뭇 하더라구여...
전 순간 얼음이 되고 말았는데..본인은 모르는 거임?? 정말???
옷은 그렇게 이뿌게 꾸미고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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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서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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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서어나무
수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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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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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여자들 존나 많음 나도 여자들 진짜 다 좋아하는데 딱 하나 싫어하는게 수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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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갓끈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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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분들 그것땜에 남친 없을라나?! 제가 데려가고픔ㅋㅋ 수염이야 뭐 제모해주면 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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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백화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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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 밀면 더 짙게 올라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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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자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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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을 들여서라도 영구제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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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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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제모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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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속털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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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수염이 났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