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가재올리는 관종인데 오늘 기분좋은일이 있어서 써봄

글쓴이
  • 2018.02.26. 23:55
  • 2307

1.jpg

 

 

4.jpg

 

 

일단은 베타짤 투척.

 

안녕 친구들 좀있음 개강이야 난 너무너무 기대돼!

 

어쨌든 왜 기분이 좋냐고?

 

 

 

South-American-lungfish-Lepidosiren-paradoxa..jpg

(위 사진은 성체사진임)

 

남미폐어(Lepidosiren Paradoxa) 아성체 입찰에 성공했어욨!!!!!!!

 

이제 제 물고기 로망중 하나인 폐어/고대어 키우기를 한방에 충족시킬수 있지!

 

그래서 그런데 슬슬 물고기 정리를 해야할듯

 

실버샤크(13cm)1수, 글라스캣피쉬(10cm)2수, 코리도라스 아쿠아투스(Wild)(5cm)5마리 블라인드케이브(5cm)1마리

 

전부다 분양보내야 할거가틈...

 

이 게시물을 보는놈중에 내 물고기 현황에 대해서 아는놈이 몇몇 있을텐데(그래  너 이 새꺄)

 

호주 갔다온동안에 어항에 참사가 몇번 일어났었음

 

그래서 그거도 잊을겸 싹 정리하고 폐어 맞을 준비 하려고요

 

암튼 그렇다구!

 

 

 

 

 

 

 

4.jpg

 

뿅!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질긴 아프리카봉선화 18.02.27. 00:01
므찌넹
0 0
육중한 닭의장풀 18.02.27. 00:08
폐어가 뭐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2.27. 00:16
육중한 닭의장풀
양서류의 조상으로 추정, 폐호흡과 아가미 호흡을 같이 하는 어종입니다. 고생대(데본기, 대략 3억년전)에 출현해서 아직까지 살고있는 멋진놈인데 아무래도 약간 충동구매같음
0 0
유치한 목화 18.02.27. 00:10
우와 귀엽네요!
이런 애들은 수명이 어느정도 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2.27. 00:13
유치한 목화
남미폐어요? 제가알기론 불명임.
0 0
유치한 목화 18.02.27. 00:18
글쓴이
이런 희귀종은 서울 정돈 가야( 분양은 커녕) 볼 수 있으려나.. 다들 넘 귀엽네요 ㅎㅎ
0 0
냉철한 둥굴레 18.02.27. 00:21
존나귀여워 사귀자
0 0
재수없는 산뽕나무 18.02.27. 01:30
그냥 물고기학과가서 아쿠아리움 취직하지
0 0
화난 무궁화 18.02.27. 02:03
남미폐어 말고 호주폐어가 까리하던데
근데 폐어 키우는 사람 잘 없던데 님도 저같이 취향 독특하신듯
0 0
글쓴이 글쓴이 18.02.27. 08:57
화난 무궁화
호주폐어 시도해봤는데 cites2급..... 호주폐어 멋있음
0 0
현명한 대팻집나무 18.02.27. 10:09
와 좋은 의미의 덕후시네요 ㅎㅎㅎㅎ 신기하다
0 0
똥마려운 큰까치수영 18.02.27. 11:27
해대 편입
0 0
똑똑한 헛개나무 18.02.27. 14:05
와 진짜 옛날 물고기 처럼 생겼답...
구워먹는게 맛있나여 회치는게 맛있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2.27. 14:34
똑똑한 헛개나무
아프리카인들은 폐어를 통으로 구워먹죠
0 0
어설픈 들깨 18.02.28. 11:52
무슨 참사가 생겼는데 아가들 분양보내요??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18.02.28. 12:00
어설픈 들깨
1달 호주갔다오니 시아노+박테리아 폭탄=못믿을 여과재, 또한 호주폐어 입양으로 인한 바이오로드 초과 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