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3.02. 01:42
  • 651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행복한 파피루스 18.03.02. 01:48
여자분이 님한케 자격지심이 심한거같네여 그리고 소유욕?도있는거같아보이구여 둘다 솔로일때 같은무리라고생각하다가 님 남친생기면 같은 무리아니라 생각하고 선긋는거같아요 한마디로 앞에서 웃고 뒤에서 칼자루 쥐고있는거같네야 님친구분이
0 0
글쓴이 글쓴이 18.03.02. 01:57
행복한 파피루스
그러게요 정말 저는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친구는 아닌가봐요 여기서 저도 좀 회의감이 들더라구요 친구관계라는게 참 어렵구나 내가 친구관계를 지킬려고해도 내 감정이 다치면 잘해질수가 지켜낼수가 없구나... 많이 슬프기도 하고요 ㅜㅜ
단짝친구가 3명밖에 없는데 그중에 한명을 잃은 느낌이라 더욱 슬프구요
0 0
신선한 소리쟁이 18.03.02. 01:51
글쓴이 입장에서 보면.... 저런 친구 왜 둬야하는거죠?? 진짜 필요없는 친구인데요...
1 0
글쓴이 글쓴이 18.03.02. 01:55
신선한 소리쟁이
제가 친구가 두루 넓게 잇진 않아요 그중에 이 친구랑 오래도록 알고 지낸 소중한 친구라서 저는 이렇게 사이가 나빠지는게 너무 슬프네요 ㅜㅜ이거 말고도 예전에도 서운한게 많았는데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겼는데 계속 쌓이네요 ..
무튼 친구가 또 좋을땐 좋아서요 장점도 잇으니 친구로 지냇엇어요
0 0
피로한 혹느릅나무 18.03.02. 02:07
글쓴이
쓰니님만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저런 친구 계속 둬봤자 안좋은 영향만 끼쳐요 그래도 관계 지속하고 싶으면 저런말할 때 정색하고 받아친다던지 만만하게 보이지마요 다 받아주니까 저러죠
0 0
글쓴이 글쓴이 18.03.02. 02:21
피로한 혹느릅나무
넹 저도 한 4년전?? 좀 정색하고 화낸적 잇엇는데 또 친구가 나는 그럴 의도가 아니엿엇다하면서 사과하고 좀 서로 어색한 상황이 잇엇거든요 그이후로 제가 서운하게 잇으면 곧바로 못 얘기한것도 잇는거 같아요 무튼 장난식으로라도 톡으로라도 말해봐야겟어요
0 0
피로한 혹느릅나무 18.03.02. 02:23
글쓴이
잘 해결하시길 바라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02. 02:25
피로한 혹느릅나무
감사드려요 ㅎㅎ 밤이 늦엇으니 푹 주무세용
0 0
근육질 자운영 18.03.02. 01:56
허물없이 터 놓고 지내는 사이라면 농담조로 너 나 질투하는거냐 물어볼수도 있겠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02. 02:00
근육질 자운영
네 연락이 닿고 비슷한일이 일어나면 다음엔 그렇게 말해볼려구요ㅜ
제가 감정이 다치면 좀 피할려고 하고 워낙 남에게 싫은소리 잘 못하는 성격이라 못해왓엇는데 저도 정면돌파를 못한 탓도 잇네요
0 0
근육질 자운영 18.03.02. 02:05
글쓴이
어찌 생각해보면 각자 서로 다른 사람 사이 관계라는게 복잡할 수 밖에 없는거 같애요. 힘내시고 절교는 하지마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02. 02:27
근육질 자운영
넹 감사드려요 연락이 닿는다면 다시 이어가고 싶어요~ 밤이 늦엇으니 푹 주무세요 ㅎㅎ
0 0
날씬한 이질풀 18.03.02. 01:57
요약추
0 0
냉철한 분꽃 18.03.02. 02:01
여자는 역시 싸우면 절교에 극단적으로가더라...불쌍함. 학교에서도 주변에봤고, 중,고등학교에서도 많이 봤는데.
0 0
초연한 복숭아나무 18.03.02. 02:02
쌓이면 점점 글쓴이가 더 힘들어질겁니다.
저희 아빠가 본인의 친구 중 한 분이 좀 별로라 생각하시는 것같은데 엄마가 아빠에게 가끔 하시는 말씀이 친구가 처음에 어떤 점이 별로였을때 말 안하고 계속 반복되니까 아빠가 그 사람을 점점 나쁘게 만든다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말해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02. 02:03
초연한 복숭아나무
그렇군용 연락이 닿는다면 한번쯤은 짚고 넘어가야할 것 같네요~
0 0
기쁜 긴강남차 18.03.02. 02:04
비추천 실수로 눌렀어용 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