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가 계속되면 호군줄안다

글쓴이
  • 2018.03.02. 10:58
  • 1011
계속 잘해주면 호구로 보고 그걸 이용해 먹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누가봐도 그 새끼가 잘못한걸로 그새끼가 이상한 타이밍에 빡친걸 결국 제가 사과하네요...

어휴 어떻게 해야할지 모루겠숩니다
ㅇㅁ ㅁㅊㄴ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특이한 미국실새삼 18.03.02. 11:01
못생겨서 그래요
3 1
글쓴이 글쓴이 18.03.02. 11:02
특이한 미국실새삼
너 저격글이다 붕딱아
0 1
특이한 미국실새삼 18.03.02. 11:05
글쓴이
못생겨서 그래요ㅠ
1 1
글쓴이 글쓴이 18.03.02. 11:12
특이한 미국실새삼
맨날 지는 잘생긴줄알아요... 너만여자친구없는이유가있는거다...
0 0
특이한 미국실새삼 18.03.02. 11:15
글쓴이
저 남자라고 한적 없어요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03.02. 11:14
특이한 미국실새삼
이게 신사적?
0 0
늠름한 자란 18.03.02. 11:08
글쓴이
못생겨서 그래요 ㅠㅠ
0 1
글쓴이 글쓴이 18.03.02. 11:16
늠름한 자란
톡하지마ㅡㅡ
0 0
글쓴이 글쓴이 18.03.02. 11:18
늠름한 자란
단톡에서 말하는거보기싫다 ㅎ
0 0
정중한 우산이끼 18.03.02. 11:29
님이 사과해서 그럽니다
말도 안되는 상황이면 님이 화내고 버리시면 저쪽이 깨닫고 오거나 말거나 둘중 하나죠
1 0
난감한 거북꼬리 18.03.02. 11:35
에고..
내옆에있으면 진짜 잘지낼텐데
이런사람갖고싶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3.02. 17:11
난감한 거북꼬리
이렇게 말해주셔서ㅠ감사합니다
0 0
귀여운 개양귀비 18.03.02. 15:28

저도 그래서 사람 한명 연 끊었습니다.

평소에 많이 힘들어해서 이해해주고 잘 대해줬더니

별거 아닌걸로 저한테 신경질 자주냈어요.

어쩌다가 싸웠는데

자기가 잘못한건데 저보고 오히려 뭐라 하더군요.

습관적으로 걔는 힘드니깐 이해해야지 하는 마음에서 제가 사과하니깐

더 적반하장식으로 나오길래

걔가 어디까지 가는지 보려고 너무 어이없고 궁금해서

제가 매달리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오히려 걔가 욕하면서 연 끊자라고 말하더군요

 

걔한테 욕하기도 잘못 지적하기도 싫을정도로 정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냥 그래 안녕하고 연락 끊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8.03.02. 17:11
귀여운 개양귀비
근데보기싫어도 봐야하는 상황이라서... 연을끊기도 ..뭐하네요
0 0
귀여운 개양귀비 18.03.02. 19:09
글쓴이
저도 과친구라서 계속 봐야합니다 ㅋㅋㅋㅋㅋ

담주부터 볼텐데 아 진짜 싫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