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3.03. 11:59
  • 600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진실한 붉은토끼풀 18.03.03. 12:12
가능한 한 저학년 때 많이 들어놓아야 고학년 때 수월합니다.
다른 활동(대외활동, 인턴, 시험 준비 등)에 여유가 생겨요.
0 0
냉정한 가는괴불주머니 18.03.03. 12:21
1학년이 21학점? 힘들듯요.. 수업을 많이 듣는다고 장학금이 유리한건 아니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03. 12:47
냉정한 가는괴불주머니
몇학점 정도가 적당한가요? 두개 빼고 15로 갈까요.. 하나빼면 기별도 안갈것같아서
0 0
유능한 둥근잎꿩의비름 18.03.03. 13:02
글쓴이
한개빼고 18이 적당해요
1 0
처참한 연잎꿩의다리 18.03.03. 12:49

가능한 저학년때 많이들어놔야한다면서 21학점 들으라고 하는 놈은
총각때 많이 모아놔야한다고

월급 250만원받는데 적금 200만원 들어라고 하는 십꼰대들이랑 다를게 없다고봄.
15미만으로만 안내려가면 전혀상관없음
17~18이 좋긴한데
15도 전혀 상관없음.

21학점은 뜯어말리고싶음

0 0
처참한 어저귀 18.03.03. 13:02
공부 못한다 싶으면 많이 안듣는게 좋다고봄... 아니 공부못하는거보다 노는거 좋아한다 싶으면 줄일수록 좋슴다.. 놀다가 학점빵꾸나서 전역하고 재수강 채우느라 계절 꽉꽉채워들은거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남 문제는 지금도 학점을 다 못메꿨다는점..
0 0
글쓴이 글쓴이 18.03.03. 13:07
처참한 어저귀
네 빼는건 마음먹었고요.. 교양을 하나뺄지 두개뺄지 참 고민이네요
두개빼면 15점인데 엄청 널널해져서 끌리네요
0 0
운좋은 넉줄고사리 18.03.03. 13:43
18학점이 뭔가 적당하긴한데...계절학기 넣을 생각이 있다면
15학점 듣고 3학점 계절학기 듣는것도 괜찮습니다.
근데 어지간하면 18학점 들으세요ㅠㅜ
0 0
유쾌한 참꽃마리 18.03.03. 13:57
저학년에 적은 학점으로 듣고 지금 4학년 됐는데 다른 사람들 한자리수 학점 들을때 꾸준히 15이상 들어줘야 졸업이 가능합니다. 과목수 줄여서 성적 잘받으려고 하시는거면 꼭 계절학기 수강하세요 꼭이요 꼭 진짜 꼭
0 0
슬픈 동의나물 18.03.03. 15:37
진짜 도서관가서 공부만 할거아니면 18들으세요 15도 아닙니다 18하면됩니다. 1학년때 공부만 하지마시고 노는것도 많이 하세요 그래야 후회안해요! 대신 공부도 열심히해서 성적따놔야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