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입주한 원룸 주방, 화장실 냄새 어떡해요..?

글쓴이
  • 2018.03.04. 13:56
  • 1331
3/1일에 새로 입주했는
주방이랑 화장실에 하수구 냄새 아니고.. 음식물냄새 아니고 태어나서 처음 맡아보는 냄새인데 퀘퀘하면서 찌든내 나더라구여...

세정 발포제 두번넣고 뻥뚜러 콸콸 부었는데도
냄새가 안사라져요 전세라 2년계약했는데
너무 우울해요......

주인아주머니께 말씀드릴까요?
다른 청소 방법있나요....? 아주머니께 말씀드린다고 해도 방법이 없겠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납작한 아왜나무 18.03.04. 13:57
혹시 1,2층이면 하수구 냄새 올라오는 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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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04. 13:58
납작한 아왜나무
4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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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달래 18.03.04. 14:11
구축이면 어쩔수없을거에요. 아마 곰팡이냄새일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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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04. 14:12
꼴찌 달래
2년 된 신축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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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동의나물 18.03.04. 14:20
이런건 직접 빨리 얘기 하시는게 좋아요
특히 이런 문제 같은건 하루 아침에 생기는게 아니니깐!!
별 방법 없을거 같긴 한데...ㅠㅠ
여튼 자취방 문제는 괜히 혼자 고민하고 그러기보단 일 커지기 전에 말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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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04. 15:00
나약한 동의나물
이 댓글 보고 바로 전화했는데 하수구가 일자라서 어쩔수 없대요.. 내일 오신다는데 저 울고잇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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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둥근잎나팔꽃 18.03.04. 14:27
에어컨 배관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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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04. 14:59
해맑은 둥근잎나팔꽃
그거 ㅜㅜㅜ 방에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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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뻐꾹채 18.03.04. 15:31
다이소 하수구 트랩 소심하게 추천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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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04. 15:31
슬픈 뻐꾹채
오 당장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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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동백나무 18.03.04. 19:34
하수구 일자면 안바꾸면 영원히 냄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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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04. 19:35
야릇한 동백나무
진짜요?? 하수냄새인지는 모르겠는데 퀘퀘하고 찌뜬내 나네요..... ㅠ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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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동백나무 18.03.04. 19:35
원가절감하려고 썼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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