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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3.04. 19:51
  •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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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힘좋은 잔대 18.03.04. 19:52
근데 니가 걱정할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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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04. 19:53
힘좋은 잔대
반말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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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잔대 18.03.04. 19:54
글쓴이
예~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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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얼룩매일초 18.03.04. 19:54
문신충 믿고 거릅니다 ㅋㅋ 자기 몸 학대... 몸에 왜 낙서를 하나?
젊을 땐 좋타꾸나하겠지 ㅋㅋ
40대만돼도 쮸글쮸글피부에 나잇값 못하는 어른 이미지 박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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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쥐똥나무 18.03.04. 19:55
저도 문신하면 사람 싸보이고 몸 막굴리는거같고 양아치새끼같이 보이는데, 서비스직에 나갈것이라던지 공무원 할 사람도 아니구 음악 미술 같은 예술 할 사람이라면 자유로운 영혼으로 냅둬도 ㄱㅊ하다고 생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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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여뀌 18.03.04. 19:57
어디에 하는지에 따라 다르죠
다 벗고 신체검사를 하진 않을거잖아요
자유복장이래도 정장입는게 관례인데 얼굴, 손등 이런데만 아님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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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04. 20:01
똥마려운 여뀌
앞 선 두개는 다 팔등에 했어요 ... 하나는 손목 근처라 보일것같네요 일반 회사에서는 문신이 보이지만 않으면될까요 ? 면접에서 묻지는 않는지요? 경찰같이 특수한 직업은 문신이 있으면 안된다고 하던데 ... 제가 일반회사에 있는게 아니라 ..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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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접시꽃 18.03.04. 19:57
흉터보단 나은듯 켈로이드 크게 많이 있는데 문신으로 덮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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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댑싸리 18.03.04. 20:21
따듯한 접시꽃
저도 켈로이드 있는데.. 문신하면 더 심해지지 않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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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접시꽃 18.03.05. 00:10
야릇한 댑싸리
동지네요 스트레스 이빠이.. 주사는 효과없고 레이저로 흉터만 늘리고.. 걍 불치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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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댑싸리 18.03.05. 00:57
따듯한 접시꽃
트리암시놀론 맞으면 많이 가라앉는데 효과가 없다고요?? 어떡해요.. 농도높여서 맞아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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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접시꽃 18.03.05. 08:37
야릇한 댑싸리
의사선생님이 알아서 놔주시는데로 했어요 주사맞아도 원상복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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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댑싸리 18.03.05. 12:08
따듯한 접시꽃
그거 2주 간격으로 꾸준히 맞아야해여.. 많이 올라왔다 싶으면 농도를 좀 높여달라해보세요. 현재로서는 주사가 제일 좋은 방법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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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접시꽃 18.03.05. 19:26
야릇한 댑싸리
주사맞고 주사맞기전보다 더 커진것도 있어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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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천남성 18.03.04. 20:21
남한테 피해주는거도 아니고 자기인생 자기가 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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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헬리오트로프 18.03.04. 20:27
자기 몸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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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푸조나무 18.03.04. 20:39
편견이 아니라 삶의 지혜죠 경솔하고 인생 막 사는것 처럼 보이는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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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푸조나무 18.03.04. 20:39
예술쪽이면 안그래도 밥먹고 살기 힘들텐데 본인이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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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정영엉겅퀴 18.03.04. 20:55
근데 그런거 본인도 감안하고 있을테고.. 성인이니까요. 아무리 형제자매라도 강제할 순 없죠. 불법도 아니고 본인의 그런 생각을 동생에게 전달했다면 형누나로사 역할은 다 한것으로 생각됩니다.

동생분이 글쓴이가 말씀하신 리스크를 듣고서라도 할만하다고 스스로 판단했다면 결정을 존중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후회할지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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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04. 21:06
안일한 정영엉겅퀴
님말씀이 맞네요... 동생이랑 많은 얘기를 했는데 누나생각해서 전역하고 나서도 하고싶으면 하는걸로 하고 일단 돈내고 예약한건 취소한대요.. 이십대중반에도 하고싶으면 그냥 두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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