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인데 너무 불안합니다 ㅠ

글쓴이
  • 2018.03.04. 22:37
  • 2259
집안사정 어려워서 2학년 전공거의 안듣고 알바로 돈보태고
군대도 돈벌려고 산업체로 가다보니 12학번인데도
3학년으로 복학하네요.
아는사람도 아무도없고 공부도 손놓은지 너무 오래라 공대인데 5학년 확정될정도로 까막눈이고
하.. 뭐 되는대로 되겠죠 ㅠ
목에서 신물이ㅠ계속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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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허약한 파인애플민트 18.03.04. 22:38
힘내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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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04. 22:40
허약한 파인애플민트
감사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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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단풍취 18.03.04. 22:41
지금도 금전적인 부분이 괴롭히는거면 장학재단에 생활비 대출이라도 고려해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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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04. 22:43
근엄한 단풍취
네 좀 알아봐야겠네요 아둥바둥 살아봐야죠 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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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타래난초 18.03.04. 22:42
2년 군대 갔다와도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는건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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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금새우난 18.03.04. 22:45
저도 12학번인데, 내년 4학년으로 복학합니다. 글쓴이님과 비슷한 사정으로... 같이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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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04. 22:51
근엄한 금새우난
님도 힘내세요 그래도 학교안때려친거에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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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헛개나무 18.03.04. 22:57
인생..열심히사시네요. 존경스럽고 부끄럽네요
성공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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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보풀 18.03.04. 23:00
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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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명자꽃 18.03.04. 23:01
11인데 3학년입니다
30전에만 졸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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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거북꼬리 18.03.04. 23:34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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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달래 18.03.05. 00:08
국장 못받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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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05. 00:13
이상한 달래
이공장인데 이번학기 학점컷 못넘길거 같아서 걱정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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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05. 00:13
이상한 달래
이공장인데 이번학기 학점컷 못넘길거 같아서 걱정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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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뱀고사리 18.03.05. 01:25
힘내세요 잘해낼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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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벼 18.03.08. 01:57
힘내세요 화이팅...!!!! 결국엔 다 잘 해내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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