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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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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독교로서 이런 글 보면 짜증만 남 ㅡㅡ. 99퍼 확률로 기독교 깔려고 자작한 글인듯. 그게 아니라면 이런 말투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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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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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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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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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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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열심히 기도하세요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기도만이 살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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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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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꽃기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못된길로빠지면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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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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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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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꾸 작고 사소한거도 그냥 지나치지못하고 심하게 하나님이 그러신거라고.. 좋게말하면 신앙심이겠지만 너무 지나치신거같네요 일상생활을 방해할정도로..
아니면 성당을 한번 다녀보시는게 어때요?
성당은 같은 크리스찬이지만 교회보단 약간 마음이 자유로울수 있다해야하나요? 교회는 너무 꼭 다 하나님의뜻이다라고 해석하는 강압적인게 있는듯해서.. 제가 성당도 다니고 교회도 다녀본 입장에선 그렇더라구요
혹시나 신앙심을 포기하기 싫으시다면 이렇게라도해서 마음을 좀 편하게 먹으시는게 어떨까싶어 댓글남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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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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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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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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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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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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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회에 가셔서 높은 사람에게 말하고 상담해 보세요. 병원을 추천 드릴겁니다. 제가볼 땐 영적인게 아니라 정신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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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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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니 병원에 가보시라니까요.
끝. 남의 일에 간섭은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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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에혀 저도무슨오지랖인지...글쓴분 걱정되서 다시들어와봤더니..
글쓴분은 그냥 귀닫으시는거 같네요 기도라는 방법에만 사로잡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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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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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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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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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잡귀요? 혹시 다니고 계신 점집 이름이 '교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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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19 대원이 배를 타고와서 이대로 있으면 죽을테니 빨리 배를 타라고 하였다.
그는 하나님께서 구원해주실 것이라고 말하며 거절하였다.
이번에는 헬기를 타고와서 이대로 있으면 죽을테니 빨리 사다리를 잡으라고 하였다.
그는 하나님께서 구원해주실 것이라고 말하며 거절하였다.
결국 그는 죽어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그는 물었다. 왜 저를 구원하지 않으셨습니까?
하나님은 나는 너를 구하기위해 배와 헬기를 보냈었다. 하지만 네가 거절하지 않았더냐?
정신과에서 상담 받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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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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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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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글쓴이 문제가뭐에요, 교회에서 비롯된거잖아요
그러니까 잠시 교회를 벗어나서 딴데서 치료할 방법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여기 댓글쓰신분들 조언처럼 기도 외에도 다른방법이 많은데
치료가 되든안되든 한번쯤 시도해보고 교회로 돌아가도 괜찬지 않나요?
교회 잠시벗어난다고 다시는 안받아줍니까? 벌받습니까?
제가아는 하나님은 잠시 신앙생활을 소홀히했다고 벌주시는분 아니세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글쓴분이 이렇게 힘들어하는걸 보고싶으시겠어요?
그래서 이글을 쓰게했고 학우들의 조언을 듣게 하신거잖아요
대다수 학우들의 조언을 귀담아들어주세요, 그게 하나님의 말씀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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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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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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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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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씀이 반석이고 그 토대 위에서 자기 마음과 주관을 완전히 비우고 모든 걸 하나님께 맡기고 진정으로 기도해야 온전한 기도가 됩니다.
좀 더 성경을 가까이 하시고, 그 말씀에 의거해서 기도하세요. ㅠㅠ
목사님의 설교도 좋지만, 요즘은 워낙 예수님 말씀이 아닌 자기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도 많으셔서...ㅠㅠ 성경으로 목사님의 말씀도 잘 분별하셔야 해요. 이단이 아니라고 해서 무조건 맞는 설교만 하는 게 절대 아니거든요...ㅠㅠ 요샌 양이 참목자를 잘 찾아다녀야 하는 세상입니다... ㅜㅜ 슬프게도. (그렇다고 제가 본 적도 없는 글쓴님의 목사님을 비난하거나 그런 건 아니구용. ㅎㅎ 다만 비판 없이 목사님이라는 직함을 가졌다 해서 무조건적으로 의지하진 말란 거예요.)
아무튼 결론은 거짓 없이 진정으로 말씀을 사모하고, 그 토대 위에서 온전한 기도를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ㅠㅠ 끝까지 진심으로 간구하시면 하나님께서 꼭 응답하실 거예요!!
아참 그리고 성경 보시면서 예수님 이름으로 회개는 꼭 하시구요. 청산 못한 죄가 있으면 사탄이 틈타니까요. ㅜㅜ
끝까지 힘내시고 믿음 잃지 마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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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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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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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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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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