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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3.06. 22:50
-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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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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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보풀
취소라니.. 그분들은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겠네요
제가 미리 알아보지 못해 아쉽지만, 저 같은 분들이 더이상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 써봤어요 댓글이 위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미리 알아보지 못해 아쉽지만, 저 같은 분들이 더이상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 써봤어요 댓글이 위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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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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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취업계 거부하신 교수님들 나이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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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굴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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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굴참나무
확실한 나이는 잘 알지 못합니다만,, 교수님들 사이에서는 많으신 편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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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취업계 교칙 아닌가요??? 진짜... 규칙보다 자신의 권위가 먼저인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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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마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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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들중엔 교육부가서 학점 받으라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정말 취직되었다고 말할게 아니라 그냥 숨기고 회사다니면서 중간고사 기말고사만 친다음에 성적나오면 찾아가서 학기때 놀러다녀서 그렇다고 정신차리고 재수강하게 한번만 도와달라고 하면 F는 안나옵니다
정말 취직되었다고 말할게 아니라 그냥 숨기고 회사다니면서 중간고사 기말고사만 친다음에 성적나오면 찾아가서 학기때 놀러다녀서 그렇다고 정신차리고 재수강하게 한번만 도와달라고 하면 F는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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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거북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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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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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이 사전에 알아보지 못하신건 참 아쉽지만
학교가 이런게 하루이틀이 아니라서 ㅠ
저도 그렇게 학교 꾸역꾸역 다닌분만 3명이나 봤고 한분은 아예 취소되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