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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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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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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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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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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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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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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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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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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왜 이십대가 가장 빛나야하는거죠? 놀고먹고 아무고민없이 또는 여유있어서 꿈꾸면서 살 수 있으면 빛나는 이십대일까요. 지금 님의 이십대도 나중에 되돌아보면 빛나는 시절일거에요.
자격지심과 열등감만 조심하시면되요.. 지금못해본거 나중에도 충분히 채워넣으실 수 있어요. 그냥 지금 해오신것처럼 사시면 될 거 같아요. 억지로 긍정적이려고 노력안하셔도 이거 읽으면서 이만큼 살아오신 인생이 가치있고 빛난다고 느꼈어요.
비교해보자면 더 심한 사연도 많이 들었고 마냥 긍정적일 수 없다는 거 알지만 님의 "지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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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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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써주세요
썼다가 나중에 지우시더라도
힘들면 혼자 속으로만 삭히지말고 써줘요
고민이란거 참 상대적이네요
제가 가진 고민은 참 사치스러운 거였어요
응원할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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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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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상황을, 더 나은상황도 어떤사람들은 주어진 만큼 가지지 못하는데
글쓴분은 그만큼 이겨내고 있잖아요
힘드시겠지만 그런 '의지를 가진 나' 라는것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쮹 힘 내시길 바래요^^
지금 생각하는것보다 졸업 후도 20후반도 30초반도 그 이후도 더욱 빛날 날들이라고 생각해요
직장을 가지고 돈을 벌게되면 부담이 크게 줄어들거예요! 더욱 빛날 내일, 글쓴분은 누구보다 빛나는 자신이면 되는거예요:)
그러기위해 최대한 좋은부분만 생각하고 본인이 손쓸수없거나 힘든부분은 잠시 눈가리기도 하세요
글로라도 도움을 주고싶었는데 쉽지않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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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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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버지는 사업실패로 몇년동안 돈 한푼 제대로 못벌어오셨고,
엄마는 그래도 자식새끼 키울거라고 파출부와 식당일 하면서 겨우겨우 키우셨지
학창시절 수학여행도 돈없다는 핑계로 안가고, 무상급식도 신청해서 꼬박꼬박 챙겨먹으면서..
대학생활을 뒤돌아보면 정말 악착같이 살았다.
매일같이 중도에 출근도장찍고
장학금 모집하는곳있으면 이곳저곳 다 찔러보고
멘토링, 근로장학, 공장일도 하면서 생활비도 벌고...
집에만 내려가면 돈이 없다는 현실이 싫어서
학기중엔 고향에도 내려가지않았다.
오로지 빨리 졸업하고 돈벌어서 지긋지긋한 생활에 벗어나고 싶었었지
그냥 집안생각은 하지말고 니 생활에 악착같이, 충실해라고 하고싶다.
시간이 흐르는게 잊어질만큼 바쁘게 살다보면 힘든것도 잊혀질거다.
대학생활 몇년 금방가거든
지금은 나도 졸업하고 번듯한 대기업에 들어가서 빚도 갚아가고 조금씩 안정을 찾고있다.
너도 부산대 다닐정도의 학생이면, 지금 너의 스토리와 앞으로의 노력을 더하면 얼마든지 남부럽지 않은 인생 살수 있으니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마이피누 눈팅하던 졸업생인데 나랑 너무 비슷한것 같아서 그냥 한번 적어봤다.
P.S 나도 연애한번 못해봤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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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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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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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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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이 세상을 버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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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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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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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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