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여성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
- 2018.03.08. 04:30
- 5588
첨부(12)
-
1.
viewimageM.jpg
File Size: 112.7KB/Download: 3
-
2.
viewimageM-1.jpg
File Size: 124.6KB/Download: 2
-
3.
viewimageM-2.jpg
File Size: 112.3KB/Download: 2
-
4.
viewimageM-11.jpg
File Size: 58.3KB/Download: 3
-
5.
viewimageM-10.jpg
File Size: 35.2KB/Download: 2
-
6.
viewimageM-9.jpg
File Size: 65.8KB/Download: 3
-
7.
viewimageM-8.jpg
File Size: 63.5KB/Download: 2
-
8.
viewimageM-7.jpg
File Size: 59.0KB/Download: 4
-
9.
viewimageM-6.jpg
File Size: 56.5KB/Download: 3
-
10.
viewimageM-5.jpg
File Size: 47.6KB/Download: 2
-
11.
viewimageM-4.jpg
File Size: 62.9KB/Download: 2
-
12.
viewimageM-3.jpg
File Size: 64.4KB/Download: 3











보통 여자들도 다들 이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에서는 키보드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늘도 되새기고 갑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망상으로 남혐이 부풀려지는건 ㅇ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업에서 오지말라는건 악을쓰면서 뭐라하시는
'그분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삼라만상이 불편하다고 징징거리겠죠 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 기도해줍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 관련해서- 쭉빵은 여시화가 되기 전에 화장품 정보 얻으러 들어가는 게 유행이었습니다만, 그 중에서 20대 여성만의 폐쇄적 공간으로 (인증요구) 여성시대가 새로 생겨나면서 극단적으로 변화한 듯 해요.
극페미나 메갈이 눈에 띄는 행동을 많이 해서 여자들 다수인 양 보이지만 제주변 여자애들 중에서도 페미 메갈 극혐하는 애들도 많아요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온전한 생각을 유지해주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말이 웃기긴하지만요 하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초에서 저런류가 일부고 정상부류가 다수라면 다수의 정상부류가 저런 비정상을 까는 반응이 왜 없는거죠?
저것만 봐서는 오히려 저런게 주류고 정상적인게 비주류같은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다면 2017년까지가 가장최근인데 저런도시락 본적도 들은적도 없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로 맛도없는데...
그래도 예비군이니 저 정도로 주지 군인들은 윗분들 말씀대로 밥이 너무 맛없어서 못먹을 정도로 나오는 날이 많아요 .. 다들 매점에 살아요 월급 얼마안되는거갖고 .
요즘 그래도 올라서 다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건 좀 심하네요.
그리고 윗분들 댓글에 대부분 여자들이 저렇게 생각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군인이면 지금 저희 친구들 중 한명이고 남자친구인데 누가 저렇게 생각해요.
애들 고생하는구나 다치면 안 될텐데 이렇게 생각하죠.
쭉빵 여시 이런 사이트 대부분 여자들이 한다고 생각 안하셨으면 좋겠어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라고 묻는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왜 극단적인 자료 가져다가 여자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 라고 매도합니까...
저 댓글 단 여자들 몇명이나 된다고 생각하지요?
저 숫자가 어떻게 모든 여자들을 대표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메갈싫어하고 페미는 거르는 사람인데, 거 남혐여혐 분위기 자꾸 조장하지마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십수백명의 남성이 모여서 '궁둥이 큰 여자만 보면 핥고 싶더라'라는 말을 쑥덕거리는 장면을 봤어요
그래서 충격을 받았는데 어떤 남자를 봐도 더럽지 않을까요?
성폭행 피해자들도 모든 남성들이 그렇지 않다는 거 알잖아요
그런데 트라우마로 피해다니죠
성추행과 시선강간, 사소한 말 한 마디가 성희롱과 같다는 것이 요즘 세상의 화두인데
저런 말을 보면 충격을 받고 모든 여자가 그렇지 않을까 싶을 수도 있죠
얼마 전 동물원이 학교 이미지 망친다고 폐쇄 하자고 하는데
동물원 해봐야 몇명이나 하겠냐고요
그런데 무슨 마이피누 동물원이 학교를 대표해서 모든 부산대생이 그렇게 보일 거라는 식으로 말하고 동의도 많이 받잖아요
님만 현자고 님만 똑똑한거 아니예요
제가 볼 때는 이런 심리 이해조차 없는 님이 덜떨어져보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시 쭉빵글 올라오는 탭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저는 글쓴이가 떫은감 먹고 모든감은 떫다 하길래 (모든감으 떫지않으니)일반화하지 말라 라고한거잖아요. 지금 글쓴이가 떫은감도 있으니 조심하고 그런 감이 생기지않도록 노력합시다 라고 쓴게 아니잖아요. 제가 조심합시다란 글에 일반화하지말아욧! 빼애액 한게 아닌데 왜 댓글다신분은 제가 후자인것처럼 얘기하시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은 저랑 오래 얘기했기에 제가 단순히 빼액 거리는게 아니란걸 알게되었다고했는데 그냥 진짜 몇번째 얘기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전 일부의 글보고 전체를 그렇게 생각하지말란건데.. 쩝... 어차피 더 얘기해봤자 저런게 이슈니 모든 여성을 경계해한단 이유로 님은 일반화는 어쩔수없다라고 쉴드치실테니 그만얘기할랍니다. 님이랑 지금 저는 그냥 방향이 안맞아요. 그리고 그 마음씨 이쁜여친이랑 얘기해보세요 난 요즘 페미가 난리치기에 모든여자들에게 경계심 의구심을 가지겠다고. 군대까지 기다려준 맘씨 이쁜 여자친구분이 참 반길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꼴페미 잘못되었죠. 그리고 그건 분명 비판하는게 맞아요
근데 그걸 모든여성이라 일반화해서 여자는 모두 저런다이런식의 혐오를 하게된다면 논리따윈 하나도 없이 감정적으로 움직이는 저 꼴페미와 뭐가다르죠? 그리고 꼴페미와 같은 취급받는 다른 평범한 여자들은 뭔죄인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제가 아무리 아닌 여성이 많다해도 글쓴이님은 안믿으려고하는거같구요 그냥 그렇게 모든여성은 꼴페미짓한다고 생각하세요. 그게 모든 남성은 잠재적범죄자다라고 생각하는 꼴페미랑 뭐가 다른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목에 대한 이해가 어긋난 상태라 서로 다툴 필요 없는 분들이 열심히 자판을 두드리신 것 깉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예전기억속에 쭉빵을 하는 여성이 많다고 들었는데 저 사이트의 분위기가 사진속과 같다면 좀 암담할거같아서 아니길 바라는마음으로 물어본겁니다.
그리고 휴가나오면 밥한끼사주는 여학우, 누나라니 동기나 동생분은 좋은분을 곁에두셨네요 부럽습니다 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강사: 여러분 생각보다 아늑하고 좋은곳에서 지내시내요
대대원들: 여기서 먹고자고 훈련받고 사역할수있나요?
강사: 아니요, 제가 이런곳에서 어떻게 살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