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수업은 조교수님들이 교수님보다 더 잘가르치시는 것 같을까요?

글쓴이2018.03.08 16:58조회 수 1184추천 수 1댓글 6

    • 글자 크기

교수님들은 연구쪽으로 특화되신분들이 많으셔서 그런걸까요?

 

물론 교수님들중에서도 정말 잘 가르치시는 분들이 있는데

 

가끔씩 그냥 혼자 책읽는 것같은 분도 계셔서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많이 안다고 잘가르치는게 아니잖아요.

    학생들과 커뮤니케이션도 해야되고 잘따라오는지 확인도 좀 하면서

    완급조절도 하고 해야되는데 
    막말로 늙은 교수들중 10에 9은 석사데려다 놓는거보다
    아는건 당연히 많겠지만 강의력은 떨어질듯.

  • ㄹㅇ 학생은 배우고 싶은데
    교수는 연구하는 사람이고...
    영원한 딜레마죠 ㅠ
  • 교수급 간 사람들은, 진짜로 그 학문을 연구하는 게 좋고 재미있어서 하는 사람 중에서도 유능한 사람들이라, 일반 학생이랑은 기준이 다를 듯... 이걸 이해 못할 리는 없겠지? 자기가 선택한 전공인데 이런 건 당연히 찾아봤겠지? 마인드로 수업하시는 듯.
  • 뭔가 우리가 한글 가르치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 전 오히려 조교님들이나 젊은 분들 강의가 좀 맘에 안드는 게 많던데요. 좀 나이드신 분들이 더 간명하게 설명하는 것 같고, 젊은 분들은 지나치게 강연하듯이 피상적으로 말하는 게 많아서요.
  • 강의는 지식 전달임과 동시에 소통임.. 젊고 세대 비슷한 사람이랑 대화 잘 통하는게 당연한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