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룰은 만연한것이다

글쓴이
  • 2018.03.09. 22:46
  • 493
사실 정신 똑바로 박힌 인간치고, 여친 놔두고 저녁에 1:1로 다른 여성과 밥을 먹을 이유가 있나?
업무적인 일이라고 하더라도 얼마든지 낮에 다 해결 가능하고 온라인/서면으로도 가능함
흑심 품거나 평소 아니정 같은 마인드러 표리부동한 놈들이나 괜히 이상한 기회를 자꾸 만들지 정신 똑바로 박힌 놈이 저녁에 1:1로 보자면 걸러야됨
그리고 펜스룰을 지키는 것을 비난할 수 있는가?
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싫어하는 사람이 있고, 어울리고 편한 회식 자리를 선호할 권리가 있음
애초에 그런 회식자리에서 인사가 결정되는 구조가 문제인거지 펜스룰이 여성에게 피해가 되진 않는다
자신의 능력으로 입증하면 인사에는 불이익이 없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피곤한 석류나무 18.03.09. 22:59
그냥 조선패치임.
여권신장운동인 페미니즘=남혐
의심을 사지않기 위한 자기관리의 일환인 펜스룰=님녀칠세부동석
0 0
추운 모감주나무 18.03.10. 19:42
맞는말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