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으면 말 많아지고 거짓말, 허풍
글쓴이
- 2018.03.10. 23:11
- 1411
친구중에 술만 먹으면 듣기 싫은 말이 너무 많아지고
계속 말이 달라지고 허풍반 거짓말 반.. 자기 자랑(이것도 못믿겠고)..
지키지도 못할말만 맨날 하고.. 앞뒤도 다른것 같고
정말 인제 그 친구가 하는 말은 뭔 말을 해도 다 못믿겠고
듣기도 싫어지네요
아..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소리 해야 할까요
안볼순 없는 친군데 진짜 너무 짜증나네요
계속 말이 달라지고 허풍반 거짓말 반.. 자기 자랑(이것도 못믿겠고)..
지키지도 못할말만 맨날 하고.. 앞뒤도 다른것 같고
정말 인제 그 친구가 하는 말은 뭔 말을 해도 다 못믿겠고
듣기도 싫어지네요
아..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소리 해야 할까요
안볼순 없는 친군데 진짜 너무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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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흘리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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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영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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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영춘화
네 ㅜ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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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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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술을 먹지마셈. 평상시엔 멀쩡하잖아요 술이 웬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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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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