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요

글쓴이
  • 2018.03.11. 00:48
  • 1086
너무 외로워요 ㅠㅠ
중고등학교를 타지방에서 나와서 중고등학교 친구들도 자주 못보고, 한 번 가는데 5시간 이상 걸리니 쉽게 가지도 못하네요...
대학와서는 마음맞는 친구들도 없고... 많이 힘드네요

앞으로 고시생활 해야해서 더더욱 친구들 만나기도 어려울텐데 .. 우울하네요ㅠㅠ

그냥 괜스레 느껴지는 우울감때문에 끄적여봐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세련된 쥐똥나무 18.03.11. 00:51
내일은 글쓴이님이 좋아하는 날씨에 사소하게 기분 좋은 일들도 가득 생기면 좋겠어요!! 외로움도 곧 지나갈거라고 생각해요 우리 ㅎㅎ
1 0
글쓴이 글쓴이 18.03.11. 01:34
세련된 쥐똥나무
감사합니다:)
0 0
건방진 도깨비고비 18.03.11. 00:56
혼자 살아가는 것에 익숙해지면 좋습니다
1 0
까다로운 돌나물 18.03.11. 00:57
철저히 인정하고 그 상황속에서 개선해나갈점을 찾으세요.
저도 글쓴이분과 같은심정이었는데..
너무외로워서 사람들 많은곳 일부러 찾아다녔어요.
다행히 그게 도서관이라 선순환이 이어졌네요
1 0
글쓴이 글쓴이 18.03.11. 01:34
까다로운 돌나물
노력을 안한건아니에요 동아리도 하고 스터디도 하고 이래저래 사람들을 많이 만나긴 했습니당 ㅜㅜ 근데 정말 지인일뿐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네요. 밤에 술먹자 부르면 기꺼이 나올 동네친구들을 사귀고 싶네요 ㅠㅠ
0 0
난폭한 고욤나무 18.03.11. 02:16
저랑 한잔해요..비슷하네요 저랑
1 1
글쓴이 글쓴이 18.03.11. 10:22
난폭한 고욤나무
지금 마음같아선 이렇게 해서라도 진짜 친구 사귀고 싶네요 ㅠㅠ
0 0
난폭한 고욤나무 18.03.11. 17:29
글쓴이
..
0 0
추운 숙은노루오줌 18.03.11. 02:22
저도..ㅠ타지라서ㅜ
1 0
해괴한 노각나무 18.03.11. 04:31
고시라... 무슨 시험 준비하시는지는 몰라도... 같은 수험생으로서 힘이 되면 좋겠네요... 힘냅시다 우리!
1 0
병걸린 비름 18.03.11. 10:08
부산대....고시생 커뮤니티를...만듭시댜......중도에서 입을 안열어서...백태가 자주낍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8.03.11. 10:23
병걸린 비름
고시생 커뮤니티 좋네요!!
0 0
병걸린 비름 18.03.11. 10:42
글쓴이
이야기도 같이하고 밥도 같이먹구...술도 가끔식 먹구...흑흑
0 0
의젓한 산뽕나무 18.03.11. 15:42
저랑비슷하네요.. 대학원왔는데 동기들 다 졸업하고 취직하고 고향가려면 5시간은 기본으로 걸리고
고향 가도 시골이라 다들 타지에 취직해서 보기 너무 어렵네요 ㅜ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