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글쓴이2018.03.12 22:33조회 수 880댓글 2

    • 글자 크기
저는 너무 외모를 중요시 하는 것 같아요..
오늘 좀 괜찮다고 생각해도 주위에 더 예뿐 분들을 보면 너무 초라해져요 자존감도 떨어지고..
외모로 이런생각 하는거 웃기고 한심한거 알지만
잘 극복이 안돼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평소에 이성에겐 관심없다고,외모보고 판단하는 사람들은 딱 그정도라 생각하세요 자신에게 솔직해지세요
    어떻게든 사람은 꼬이게 돼있습니당
  • 표면적으로는 외모를 중시하는 거지만, 사실 더 본질적으로는 남의 눈치를 많이 본다는 거겠죠.

    남들의 시선에 불행함을 느끼는 경우가 더 많겠지만, 외모에 대한 작은 칭찬을 듣거나, 예쁘게 꾸미고 밖에 나갈 때 받는 시선에 행복함을 느끼는 때도 있었을 거에요.

    무엇이든간에, 그건 지속가능 하지 않아요. 사람은 변하기 때문이죠.

    힘들 때면 언제든지 가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지속가능한 낙원을 가꾸도록 해보세요. 쉽게 말하면 취미같은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