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글쓴이
  • 2018.03.13. 20:52
  • 1037
인턴 너무 힘드네요... 그냥 힘들어요...
모든 스트레스를 저한테 푸니.. 저는 어디에 풀어야할지...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요.. 너무 힘들어요
취업이 두려워지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한심한 생강나무 18.03.13. 20:54
저는..요즘 계속 자살 생각만해요. 강의실 복도에 창문 열려있으면 달려가고싶어요. 다른 사람들 보니 달려가진 못하고 걸어가서 높이를 확인해요. 이정도면 죽을 수 있겠구나 싶으면 더 충동이 들어요. 그러다 죽는 것보다 휴학하는 게 낫겠지 하면서 참고있어요. 우리 힘내요.
1 0
청아한 방동사니 18.03.13. 20:58
한심한 생강나무
왜 죽고싶은거에요?
0 0
한심한 생강나무 18.03.13. 21:02
청아한 방동사니
취업걱정 때문에요
0 0
청아한 방동사니 18.03.13. 21:07
한심한 생강나무
몇살이신데여 저도 나이만 먹고 취업 준비는 안돼서 걍 매일매일 뒤지고싶은데
0 0
한심한 생강나무 18.03.13. 21:08
청아한 방동사니
25입니다 저는 해놓은게 아무것도 없어서 학교를 왜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0 0
청아한 방동사니 18.03.13. 21:13
한심한 생강나무
남자 25면 엄청 어린건데.....여자라해도 그릫게 많은것도 아니거
0 0
한심한 생강나무 18.03.13. 21:14
청아한 방동사니
이게 연장이 될 거 같다는게 문제입니다..
0 0
청아한 방동사니 18.03.13. 21:15
한심한 생강나무
29~30취준도 서울보면 많음,...
아직 시간 많이 남았구만
0 0
한심한 생강나무 18.03.13. 21:19
청아한 방동사니
진짜 암울하네요..
0 0
끌려다니는 모시풀 18.03.13. 21:47
한심한 생강나무
진짜 닉값하네요
0 0
한심한 생강나무 18.03.13. 21:48
끌려다니는 모시풀
네.. 누가봐도 그래여
0 0
냉정한 대나물 18.03.13. 21:53
한심한 생강나무
25인데 저도 휴학했습니다. 여지껏 너무 힘든걸 버티고 참기만 한거같아서 잠깐 돌아보면서 재정비하고 쉬는시간을 갖자 생각했어요. 아직 얼마 안되서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보내야져 ㅎ
0 0
한심한 생강나무 18.03.13. 21:55
냉정한 대나물
저도 다음 학기는 휴학 생각 중이에요.
0 0
촉박한 석류나무 18.03.14. 00:22
냉정한 대나물
힘내세여 난 취업함..
0 0
큰 산부추 18.03.13. 22:42
한심한 생강나무
27인데 아직 학교 다니는 노땅임다.. 같이 힘내요!!
0 0
싸늘한 양지꽃 18.03.13. 21:15
많이 들으셨고 듣기싨은 위로지만 인턴도 떨어지는 저같은 사람 생각하세요
0 0
처절한 피라칸타 18.03.13. 21:23
인턴한테 스트레스를 풀어요? 인턴은 아직 자기회사사람도 아니니까 진짜 친절하게 대해주던데. .
0 0
촉박한 봄구슬봉이 18.03.13. 21:27
처절한 피라칸타
전환형 인턴이면 다르지 않을까요?
0 0
처절한 피라칸타 18.03.14. 06:40
촉박한 봄구슬봉이
전환형이었는데요.. 전환된것도 아니고 갑질이져 그건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