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도 정신적으로는 성숙만 하고 외모는 늙지 않았으면....
- 2013.05.21. 22:59
- 1851
문득 든 생각이 사람이라는게 나이가 들면 누구나 젊을 때 보다 못해진다는 생각이 들어 서글프더라고요.
특히 미남, 미녀들은 상실감 심할거 같아요.
보통 여자들은 35세 이상부터 심각한 다운그레이드...남자들은 40세 이상부터 심각한 다운그레이드라고들 하는데....
중년의 미를 갖춘 사람도 있지만 그건 진짜.... 가뭄에 콩난듯...
중년의 미니 뭐니 해도 할아버지, 할머니 되면.... ;;;ㅠㅠ
특히 잘생기면 잘생길수록 예쁘면 예쁠수록 다운그레이드의 정도가 심하니...
요즘 들어 평균 수명은 더 늘지 않더라도 40세 정도의 외모를 유지한 상태로 늙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더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고민글 처음 올렸는데요? 무슨 말씀이신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하고많은 사람중에 하필 MB와 조인성 이 둘을 언급하면서, 게다가 그 소재도 수트빨에 대한글이 한 커뮤니티에서(그것도 회원가입에 자격제한이 있는 곳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올라오는데 동일인이 아니라는걸 받아들이라구요?//뭐 익게라서 스스로가 자백하지 않는한 검증이 안되니 님말이 맞다칩시다. 그렇다면 어짜피 늙는게 서럽다는 얘기니까 굳이 MB와 조인성을 첫줄부터 언급할 필요는 없지않았나요. 하필 저 둘을 언급하신거보면 이전에 마이피누에 올라온글을 보고 MB와 조인성의 수트빨을 찾아보셨을텐데 이말인즉슨 몇번씩이나 중복해서 올라왔었다는것도 당연히 알았다는 얘기이실테고 한 커뮤니티에서 한 게시판에 계속해서 비슷한 내용의 글을 올라온 상태에서 또 그런 내용을 첫줄부터 쓰는건 아니올시다 임을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아실수 있었을텐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 글의 논지가 그게 아닌데요... 민감하게 반응하시는거 아닌지... 수트빨로 양자를 비교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욤?... 누구 못생겼다 이런 것도 아니고... 일단은 님이 MB팬이라면 기분이 좀 그럴 수도 있으니 해당 부분 수정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ㅉ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 님 제발... 비스무리한 내용의 글 맨날천날 올리면서 그걸 볼 학우들의 어이상실은 눈꼽만큼도 염두에 두지않는건가요? 아무리 재밌고 웃긴 글이라고 중복은 짜증나고 지루한데 하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