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도 정신적으로는 성숙만 하고 외모는 늙지 않았으면....

글쓴이2013.05.21 22:59조회 수 1846추천 수 1댓글 14

    • 글자 크기

문득 든 생각이 사람이라는게 나이가 들면 누구나 젊을 때 보다 못해진다는 생각이 들어 서글프더라고요.

 

특히 미남, 미녀들은 상실감 심할거 같아요.

보통 여자들은 35세 이상부터 심각한 다운그레이드...남자들은 40세 이상부터 심각한 다운그레이드라고들 하는데....

중년의 미를 갖춘 사람도 있지만 그건 진짜.... 가뭄에 콩난듯...

중년의 미니 뭐니 해도 할아버지, 할머니 되면.... ;;;ㅠㅠ

 

특히 잘생기면 잘생길수록 예쁘면 예쁠수록 다운그레이드의 정도가 심하니...

요즘 들어 평균 수명은 더 늘지 않더라도 40세 정도의 외모를 유지한 상태로 늙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더군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아 님 제발... 비스무리한 내용의 글 맨날천날 올리면서 그걸 볼 학우들의 어이상실은 눈꼽만큼도 염두에 두지않는건가요? 아무리 재밌고 웃긴 글이라고 중복은 짜증나고 지루한데 하물며.....

  • @부지런한 수송나물
    글쓴이글쓴이
    2013.5.21 23:04

    이런 고민글 처음 올렸는데요? 무슨 말씀이신지...???

  • @글쓴이

    ㅋㅋㅋㅋㅋㅋ하고많은 사람중에 하필 MB와 조인성 이 둘을 언급하면서, 게다가 그 소재도 수트빨에 대한글이 한 커뮤니티에서(그것도 회원가입에 자격제한이 있는 곳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올라오는데 동일인이 아니라는걸 받아들이라구요?//뭐 익게라서 스스로가 자백하지 않는한 검증이 안되니 님말이 맞다칩시다. 그렇다면 어짜피 늙는게 서럽다는 얘기니까 굳이 MB와 조인성을 첫줄부터 언급할 필요는 없지않았나요. 하필 저 둘을 언급하신거보면 이전에 마이피누에 올라온글을 보고 MB와 조인성의 수트빨을 찾아보셨을텐데 이말인즉슨 몇번씩이나 중복해서 올라왔었다는것도 당연히 알았다는 얘기이실테고 한 커뮤니티에서 한 게시판에 계속해서 비슷한 내용의 글을 올라온 상태에서 또 그런 내용을 첫줄부터 쓰는건 아니올시다 임을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아실수 있었을텐데요.

  • @부지런한 수송나물
    글쓴이글쓴이
    2013.5.21 23:17

    아니... 글의 논지가 그게 아닌데요... 민감하게 반응하시는거 아닌지... 수트빨로 양자를 비교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욤?... 누구 못생겼다 이런 것도 아니고... 일단은 님이 MB팬이라면 기분이 좀 그럴 수도 있으니 해당 부분 수정했습니다.

  • @글쓴이
    이런, 수정하신거보니 제가 생사람잡고 트집잡았네요.......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전에 어떤분이 똑같은 내용을 맨날천날 올려대서 어이가 없었거든요.........내용을 떠나서 똑같은 내용을 맨날천날 올려대는건 게시판테러에 불과할뿐 무의미잖아요ㅇㅇ.
  • 동물원에서 그렇게 까대는 글이 이거였군요
  • 진짜 ...
  • 댓글보고 실실웃고있겠지ㅋㅋ재밋냐ㅋㅋ
    ㅉㅉ
  • 더러운 악마자식
  • Sf소설 관심있으심?? 님에게 노인들의 전쟁이라는 존스칼지의 작품을 추천하고싶음
  • ㅇㅇ
  • 작작해라 악마들아
  • 노잼요
  • 그렇게 까일만한 글은 아닌거 같은데 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