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니까 방충망이 열려있는데 머지...

글쓴이
  • 2018.03.13. 22:54
  • 2018

고시텔이고 화장실 창문 안 열면 습해서 항상 열어놓고 나오는데

오늘 집오니까 방충망이 열려있어여ㅠㅠㅠ

예전에도 이런 적 있었는데 그 때는 그냥 내가 실수로 열었나보다 했는데

오늘 보니까 누가 들어온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여ㄷㄷ

집주인께 방범창이라도 달아달라 해야하나...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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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고상한 벽오동 18.03.13. 22:56
지금 침대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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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13. 22:59
고상한 벽오동
웅 아니야 침대 밑에 들어갈 공간 없엉... 그리고 장난 치지마 진짜로 무섭단 말이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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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노간주나무 18.03.13. 23:00
글쓴이
아.겁나 귀여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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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노간주나무 18.03.13. 22:59
오늘 바람 많이불긴불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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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13. 23:02
엄격한 노간주나무
그렇겠져?? ㅠㅠ 저번에 열렸던 것도 바람 때문이겠져?? ㅠㅠㅠㅠㅠ 흑흑 너무 무서워여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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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홍초 18.03.13. 23:51
글쓴이
; 바람땜에 방충망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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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꽃댕강나무 18.03.13. 23:06
스토퍼 하나 달아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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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13. 23:19
푸짐한 꽃댕강나무
집주인분께 방범창 달아달라 하고 싶은데 눈치를 보아하니 안 달아주실 것 같아서 이게 최선의 방법일 것 같아여ㅠㅠ 감사합니당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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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개곽향 18.03.13. 23:07
세..세탁기.. 빨리...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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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13. 23:19
잉여 개곽향
Hㅏ... 아니야... 내 방에 세탁기 없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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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모감주나무 18.03.13. 23:18
그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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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13. 23:20
절묘한 모감주나무
아 뭐가 그분들이야!!!!!! 나 진짜로 심각하단 말이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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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노랑꽃창포 18.03.13. 23:26
미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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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오이 18.03.14. 01:04
카메라 하나 설치해보자...보고 나서 더 무서워질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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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개구리밥 18.03.14. 01:31
정 무서우면 일단 바람때문에 열린거일 수 있으니까 방충망 고정해보시거나
노트북 있으면 카메라 달려있죠? 그걸로 외출중에 녹화해봐염
모니터 끄는 프로그램 찾으면 snoopybox라는 블로그에 2kb인가 20kb인가 하는 작은 프로그램 있으니까 녹화키고 모니터 꺼버리면 녹화되는 줄 모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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