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없이 막막한 복학생입니다. 당신은 어떤 꿈,목표가 있나요??

글쓴이
  • 2018.03.14. 14:15
  • 1180

꿈이 없고, 학업은 재미 없고, 흥미없고..

 

공대를 다니는데 기술을 배워서 취업해서 평생 기술쟁기가 되려니 숨이 탁 막히는 것 같기도 하고.

 

기술 외 다른 생각나는 직종은..

 

공무원, 알바, 학원선생님, 영업(정말힘들듯), 변호사, 의사, 마케팅,.. 제빵사,정도  의사 변호사는 못하겠지만.. 되고싶지도 않고

 

 

님들 뭐하고 사실건가요?

"하고싶은 일"이나 .. "이런 직업도 있다 "  좀 알려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태연한 팥배나무 18.03.14. 14:21
대마도에서 편돌이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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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14. 14:23
태연한 팥배나무
그것이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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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노린재나무 18.03.14. 14:37
.한창 고민많을 시기네요..저도 그랬는데 저는 시간이 좀 지난 다음에 뒤늦게 길을 선택해서 하고 있습니다..기술고시에 도전하세요. 2차과목이 그렇게 어려운 난이도는 아닌데 굉장히 소수를 뽑기에 그런거고 상대적으로 낮은 직급으로도 바꾸거나 훗날 취업을 생각한가면 용이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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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감국 18.03.14. 14:46
깨끗한 노린재나무
기술고시가 예를들면 어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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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나스터튬 18.03.14. 15:09
무거운 감국
화공 기계는 난이도도 극악이고 컷트도 높아서
보통 중하위에서는 무시받는 환경이랑 토목이 좋죠
두과 모두 대기업보단 공젇인 영역에서 더 강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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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노린재나무 18.03.14. 22:53
한가한 나스터튬
토목이랑 환경은 붙고 나서 연차가 쌓이면 상당한 권한과 공무원에 걸맞는...갑 오브 갑이 될 수 있는 반면 다른 직렬은 그에 비해 약한 부분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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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고란초 18.03.14. 14:50
효원심리센터에서 적성검사 받을 수 있어요
그거 받고나면 적성이랑 추천직업 알려주는데 그거 해보세요
전 적당한 꿈 찾은 듯 꿈찾아 창업할건데
나중에 40대쯤 하려고요
아직 능력이 많이 부족해서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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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14. 15:10
큰 고란초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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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나스터튬 18.03.14. 15:07
저도 공대인데 전공만 졸필요는 없더군요
경제랑 노동 쪽에 관심많아서
노무사랑 금융쪽 준비중입니다. 전공댜로 취업하는게 공대로선
빠른길이지만 진덩 자기자신이 하고자 하능것을 길게 시간들여서 찾는게 중요합니다. 신입직장인들 이직률을 보면 빨리 취업하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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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미국미역취 18.03.14. 19:24
저는 변호사 되고싶습니다.
법학과 수업 열심히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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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실유카 18.03.14. 22:35
아직 전공 제대로 공부안해봤잖아요 더 해보세여 재밌습니다 공대 공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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