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출신들의 청년실업 현실을 알고싶습니다.

글쓴이
  • 2018.03.15. 19:35
  • 1560
2학년입니다.
몇년은 더다닌 선배님들의 생각을
듣고싶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푸짐한 잣나무 18.03.15. 19:41
동남권 중공업이 좀 쇠퇴해서 예전보다는 힘들죠
그래도 다들 대기업은 잘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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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술패랭이꽃 18.03.15. 19:42
전자과기준 대기업,공기업 겁나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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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누리장나무 18.03.15. 20:08
수줍은 술패랭이꽃
공기업도 많이가나요? 보통 전기기사 따고 인적성 준비하면 될까요.. 너무 막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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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술패랭이꽃 18.03.15. 20:14
날렵한 누리장나무
네 전기기사 따시고 ncs+전공공부(보통 전기기사내용) 열심히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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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누리장나무 18.03.15. 20:16
수줍은 술패랭이꽃
감사합니다~전공부터 열심히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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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고마리 18.03.15. 19:44
화공도 이제 내려간다 죽었다 하는데 대기업 잘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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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더위지기 18.03.15. 20:11
경영기준...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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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마디풀 18.03.15. 20:16
인문 드문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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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백목련 18.03.15. 20:18
공대 비전화기 과도 공기업 잘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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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산수국 18.03.15. 20:58
잘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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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오미자나무 18.03.15. 21:54

문과 기준.

태반이 ㅂ.ㅅ 임
취업은 꿈꾸지만 꼴에 부산대나온답시고 필요한 노력도 안하고 탱자탱자 놀다가 막상 3,4 학년 되서야 관심가지고 이리저리 알아봄. 어떻게 될 줄 알았다고 생각해보지만, 현실은 능력없이는 안되는데 그제서야 9급이나 7급 조금씩 깨작거림. 이때 정신차리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 운좋게 되는 사람들도 있겠다만 태반이 안됨. 결국 지가 안한것은 생각 안하고 그저 부산대니깐 이라는 말도 안되는 망상에 잡혀 놀거나, 뭘하겠다는 생각도 없이 시간 허비하다가, 결국 이도저도 안되는 잉여인간으로 남음.

너의 인생을 확실하게 보장해 줄 수 있는 것은 드물다. 드문 것은 드물기에 더욱 더 치열하게 경쟁해야하는 것이고, 그것이 아니라면 살기 위해 노력하고 투쟁하라 그래야 뭐라도 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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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오미자나무 18.03.15. 21:56
무좀걸린 오미자나무
ps 우물안 개구리라고 주위 친구들 수준에서 크게 못벗어남. 주위 친구들은 결국 자기 부모님들에게 영향을 받았을 텐데 주위 부모님 자체들도 뭐 패드립 칠려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잘나가지는 않음. 결국, 수준이 "부산"이라는 수준에서 머물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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