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내기인데

글쓴이
  • 2018.03.15. 20:52
  • 1176
제가 청자켓 입고 걸어가고 있으면 모르는 누나들이 왜 웃으면서 지나가죠? 여러번 겪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정중한 옥잠화 18.03.15. 20:53
혹시 청바지 입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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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꽃며느리밥풀 18.03.15. 21:33
정중한 옥잠화
어...저는 청자켓에 청바지 잘 입고 다니는데...그럼 이상한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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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시금치 18.03.15. 21:05
어제본사람임가..인문대걸어가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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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자라풀 18.03.15. 21:09
그냥 착각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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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15. 21:10
찌질한 자라풀
얼굴 뚜러지게 쳐다보면서 웃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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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자라풀 18.03.15. 21:11
글쓴이
님이 청자켓 입는 날에만 사람들이 쳐다보고 웃고간다고요? 피해의식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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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모과나무 18.03.15. 21:26
글쓴이
사학과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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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왕버들 18.03.15. 22:06
세상사람들은 님이 님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님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뭐 좀 되는 것 마냥 생각하지 마세요.

만약 되는 사람이였다면, 이러한 착각에 빠지시지 않을 만큼 익숙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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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라벤더 18.03.15. 22:20
조용한 왕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묵직한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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