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상황 종료

글쓴이
  • 2018.03.16. 05:38
  • 3432
불난집 빌라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5층에만 불이 났고 밑층이나 다른빌라에 번지지는 않았네요. 현재 진화는 완료됬지밀 소방차는 계속있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머리좋은 조 18.03.16. 05:41
괜찮으신가요? 근처에 사는 저도 화재현장을 목격하고는 온몸이 떨리던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16. 05:43
머리좋은 조
2층 주민이라 괜찮긴한데 냄새하고 재때문에 적당히 챙겨입고 나갈려고요..
0 0
고고한 참골무꽃 18.03.16. 05:41
저도 그 건물 살아요.. 자다깨서 뭔일인가싶네요 집은들어왔지만 아직도 진정이 안되네요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18.03.16. 05:45
고고한 참골무꽃
저도 집은 들어왔는데 아직 진정이 안되요...
0 0
허약한 진범 18.03.16. 05:41
원인이 뭐였답니까?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03.16. 05:45
허약한 진범
원인불명이요 ㅠㅠ
0 0
건방진 잣나무 18.03.16. 08:38
글쓴이
캔들 때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0 0
깜찍한 율무 18.03.16. 05:48
원인은 조사하시는거 같더라고요.. 저도 탄내가 나서 나가보니 처음엔 불길에 연기가 정말...
거기 사람은 없었을지 걱정이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16. 06:07
깜찍한 율무
대피했을당시 5층 불이 심하게나서. 부상당하신분이 없응쉰 좋겠네요
0 0
냉정한 주름잎 18.03.16. 05:58
그쪽 화재난 집주인은 학교생인가요? 경찰분들 얘기한거들었는데 연기가 담배핀거100배 위험하다하니 조심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16. 06:09
냉정한 주름잎
네 학교다니는 재학생이죠.. 집에 들어가서 옷만 갈아입고 나왔네요....
0 0
냉정한 작약 18.03.16. 07:23
그 ㄴ빌라 5층사는 주민입니다.. 늘푸른빌 이구요.. 술먹다가 전화와서 가봤더니 가관이네요 오층 다타있고 문 다 열려있고 지금 오층가면 숨도 못쉬어서 얼마 있지도 못해요 지금 피시방으로 피신와있습니다.
원인은 503호에서 향초피워서 화재로 이어진것같다거 하네요
0 0
냉정한 작약 18.03.16. 07:26
냉정한 작약
503호 여성분 504호 남성분은 응급실실려가셨어요..
0 0
머리좋은 과꽃 18.03.16. 10:50
냉정한 작약
헉 ㅠㅠ무사하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8.03.16. 07:58
부주의로 일어난일이였다니.. 그래도 실려가신분들 부디 무사하길바랍니다
0 0
멍한 작두콩 18.03.16. 08:53
할 연기가 안좋답니까.... 원룸 복귀후 거기서 다시 잣는데;;;
0 0
고고한 참골무꽃 18.03.16. 09:47
멍한 작두콩
괜찮아요 저도 잤어요..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