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발톱이 애매하게 빠졌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글쓴이
  • 2018.03.17. 07:47
  • 1276

평소에 운동좋아하는데 그것때문에 발톱이 약해진건지 몰라도

발 좀 주무르다가 손이 잘못 움직여지면서 새끼발톱이 확 들려서

신경끊기는 느낌과 동시에 새끼발톱의 오른쪽 끝부분만 붙어있고 나머지는 덜렁대는 상태입니다.

피가 너무 많이 나서 우선 들린 부분들 그냥 놔둔채 소독하고 밴드붙여놓고 지혈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덜렁거리는 부분들 다 잘라버려야 하나요(다 자르면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들려있습니다)

 

아니면 덜렁거리든 말든 그냥 밴드붙여놓고 지내야하나요

 

그릐고 운동 정말 좋아하는데 발톱나을때까지 운동하면 문제 생길까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포근한 민들레 18.03.17. 08:51
제 경험상 다 자르는게 나아요
반쯤 들린 상태로 있다가 그 사이에 실이 끼거나 충격 가해지면 그 상태에서 더 벌어져요
그럼 더 벌어지는만큼 아프기도하고 상처 더 심해지는거라 애초에 그럴 일 안만드는게 좋아요
어차피 들린 발톱이 다시 붙진 읺고 서서히 올라오면서 낫는거라 상관도 없어요
대신 발톱 없이 드러난게 엄청 연약한 살이고 감염도 잘 되니까 반창고 같은건 붙여줬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17. 16:38
포근한 민들레
검색해보니까 감염이 제일 골칫거리가턴데 반창고를 새발톱 다 자랄 때까지 붙이셨습니까?
0 0
포근한 민들레 18.03.17. 20:16
글쓴이
네.. 근데 한 일이주일 정도? 사람 차이 있긴하겠지만 완전 살 드러나있을때만 붙여놓으면 됐었어요
그 뒤에 발톱처럼 딱딱한거 돋아나면 붙여도 되고 떼도 되고
0 0
화난 참다래 18.03.17. 14:17
저는 행군할때마다 새끼발톱 빠졌는데
걍 놔두면 알아서 아래서 새 발톱 나더라구요
그래서 가만히 내냅뒀었음
0 0
글쓴이 글쓴이 18.03.17. 16:38
화난 참다래
상처부위에 감염안되게 반창고 같은 거 붙이셨는지 궁금합니다~
0 0
화난 참다래 18.03.17. 20:23
글쓴이
멍들고 부풀어 오르기만해서 저는 마데카솔 좀 바르고 밴드만 발라뒀었습니다
0 0
따듯한 바위솔 18.03.17. 14:28
저도 행군할때 새끼발톱멍들고 멍빠지더니 새끼발톱 빠졋는데 놔두시면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17. 16:38
따듯한 바위솔
상처부위에 감염안되게 반창고 같은 거 붙이셨는지 궁금합니다~
0 0
따듯한 바위솔 18.03.18. 01:48
글쓴이
네네 붙엿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