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불분명한채 학교다니다보니 의욕이 안생기는데 휴학할까요

글쓴이
  • 2018.03.18. 00:10
  • 1434
자연대 다니구 경제 부전공하는데 4학년이 되고 금융이나 행정쪽 취업을 생각하다보니 정보도 부족하고 지식도 얕아 자꾸 자존감이 떨어지네요ㅠㅠ 휴학하고 컴활자격증 한국사 중국어공부 하면서 스펙쌓으며 좀 쉬고싶기도하고ㅠㅠ 이번학기 끝나면 막학기란 생각에 부담이 많이 돼요ㅠ 그러면서도 망설이고만있네요 어쩜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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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특별한 쉬땅나무 18.03.18. 00:18
저도 목표 없이 학교다니는게 아무 의미없다는 생각들어서 바로 휴학 때렸습니다. 프리랜서로 인생 살려고요. 학교 다니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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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산비장이 18.03.18. 00:32
님 휴학 한번도 안하셨으면 휴학하는거 추천드려요
휴학는 군대에서 휴가랑 비슷한 개념인듯
안하면 손해.. 너무이상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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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짚신나물 18.03.18. 00:50
목적없는 휴학은 독입니다
저는 원랴하고싶었던 일들 알아조고 현직자도 만나보면서
인생설계 다시했어요 1달정도는 막살아보는것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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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아주까리 18.03.18. 00:59
하던가 말던가 ;;;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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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개암나무 18.03.18. 10:07
스펙 쌓기위한 휴학은 해볼만하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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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더덕 18.03.18. 22:37
4학년까지 모르는놈 휴학해도 아무것도 안돼요
포기하시구 취준하면서 열심히 살걸이라고 후회 하시면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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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19. 02:05
촉촉한 더덕
그렇군요ㅎㅎㅎ인생 평생 그렇게 편협하고 부정적으로 사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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