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다녀오신분들!!
- 2018.03.1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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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교환가도 공부목적보다는 그 나라 문화같은거 느끼고 친구사귀고 그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이게 좋아서 가는건데, 중고등학교도 아니고 대학교에서도 그게 잘 될까 싶기도 하고..
준비해야 하는것도 많은 것 같아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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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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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줘야하나요...?노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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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행만 하다보면 지치는데, 교환학생은 공부하다가 놀고싶으면 또 놀고 오고, 쉬다가 또 놀다오고 할 수 있습니다.
3. ~~~하는데 할게 많아서, 혹은 귀찮아서 라는 이유는 너무 아쉽지 않나요. 반대로 조금만 더 애살있게 챙기면 더 좋은걸 할 수 있는거잖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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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같아서는 한 2과목만 듣고싶네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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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2과목, 8학점 듣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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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번 가보시면 이해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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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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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래도 그냥 여행이랑 직접 살아보는건 차이가 커요! 드는돈은 비슷할지 몰라도 경험의 크기는 확실히 다르다고 생각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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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환학생으로 해외에 나가셔도 여행갈 기회는 생기고 거기서 만나는 마음 맞는 친구들이랑 계획짜서 놀러다니는거 재밌거든요 ㅎㅎ 윗분말씀처럼 그냥 여행이랑 직접 사는거 차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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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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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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