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네요
- 2018.03.18. 19:07
- 809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로 두라는 조언 받아들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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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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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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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렇게 1년 반이 지난 날짜를 정확히, 그리고 시간까지 정확히 기억한다는게;; 무슨 의도가 있는건지 좀 소름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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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때의 문자도 그대로 있으니 기억을 더듬는데 도움을 받았어요. 날짜 시간을 정확히 기억하긴 어려운 일이에요
무슨 의도를 가지고 쓴 글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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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의도가 없었다고요? 딱봐도 학과에 학번에 이니셜까지 그것도 모교 커뮤니티에 올린 게 의도가 뻔하지 않나요?
개찌질하네요 진짜 ㅋㅋㅋ
그리고 찌질하게 이런 곳에서 글싸지르고 저격하지마세요.
저격할 거면 적어도 본인 학번이랑 학과 이니셜도 똑같이 까시던가요...
치사하게 그 분 신상만 아슬아슬하게 다 깠네요. 뭐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게끔
나이는 드실 대로 드신 것 같은데 기본이 안 되있는 건 똑같은 거 같은데요;
그리고 그 사람 행동이 옳다고 한 의미가 아니라요, 무슨 돈들고 튄 것도 아니고
알바하다보면 그런애들 수두룩한데 무슨 2년 전 일을 날짜랑 시간까지 정확히 기억하는게 소름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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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선 어느 날짜에 어느 시간에 일어난 일인지는 저도 기억 하지 못해요.
당시 문자가 있어서 그걸 알 수 있었던 거구요.
특정한 의도를 가지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그저 객관적으로 적어두고 싶어 날짜와 시간을 명시했는데 일기장에 써야할 내용을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곳에 올리는 찌질한 행위가 되었어요.
겹벚나무님의 지인인지는 알 수 없으나 누구라도 그 분을 아는 사람이 본다면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이었구요.
이제 시간이 흘러서 그 분도 저도 학교에 없는지 오래라 알만한 분이 없겠지 하고 너무 가볍게 특정 가능한 정보를 적었네요.
그 분이 보실지는 모르지만 그 분에게 누가 될만한 내용을 올린 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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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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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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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분이 보시고 고소하면 작성자가 삭제하더라도 경찰이 요구하면 복구 가능한 거 아시죠?
흘러간 건 그냥 흘려보냅시다 옛날 일로 서로 얼굴 붉히려고하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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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옛날 일로 얼굴 붉히려 하지말고 흘러갈 건 흘려보낸다. 좋은 표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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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번에 학과에 이니셜까지 이거 완전 저격글을 그것도
부산대 커뮤니티에, 알만한 사람들 다 알텐데...
2년 가까이 지난 일을 갑자기 커뮤니티에 올리는 이유는 뭐죠?
그 분의 잘잘못을 떠나서;
원하시면 직접 연락을 하시던가요. 이 커뮤니티에 글올리는 건 아무리 봐도 예의가 아닌 거 같네요.
그런데 말투는 무슨 걱정되서 안부 물어보는 것처럼 하는데 내용은 완전 그렇게 약속어겨놓고 잘먹고 잘사냐?네요.
뭐 어쩌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