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하다

글쓴이
  • 2018.03.18. 22:25
  • 434
한국에서 여성의 괴로움은 문제가 되는데 남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경청해주는 사람도, 지원해주는 단체도 없다. 불법체류자도, 심지어 유기견도 보호해주는 단체가 있는데 남성에게는 아무도 없다. 사회적 고아상태이다. 유기남성은 갈 곳도, 하소연할 곳도 없다.
페미니즘이 주장하는 평등이라는 감옥에 완벽하게 유기된 상태이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처참한 꼬리조팝나무 18.03.18. 22:28
남성단체 있었는데 망했잖아요 남성회원들이 금전적으로 후원을 안해서 재정난이 심하게 왔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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