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순버타면서 느끼는거

글쓴이
  • 2018.03.19. 12:07
  • 1929
2년전까지 등교시간이 40~1시간이었으면

이번에는 기본으로 50분 ~ 1시간10분은 넘기네요

순버타는 줄이 이상하게 많이늘어난 느낌도 들고

원래 줄이 2~3줄 만들어지고 그랫던가요.?

순버가 줄어들었나?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화사한 황기 18.03.19. 12:10
비오는 날엔 사람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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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19. 12:12
화사한 황기
비안와도 그렇더라구여 등교시간이 기본 10분은 늘어난느낌.. 순버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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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도꼬마리 18.03.19. 12:24
늙어서 걸음걸이가 느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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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19. 12:24
초조한 도꼬마리
딱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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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접시꽃 18.03.19. 12:32
자유관 없음-->원룸 수요급증-->방은없고 월세는 겁나 비쌈--> 자취 애매한 지역도 통학
결국 통학인원이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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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글라디올러스 18.03.19. 12:33
활달한 접시꽃
월세 비싸져봤자 2만원3만원 올랐는데 애매한 지역에서 자취하다가 통학으로 바꾼다구요?
차비가 더들듯. 궤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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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접시꽃 18.03.19. 12:39
사랑스러운 글라디올러스
애초에 올해까지는 원룸이 부족하죠
신입생 기숙사사는 비율도 예전같지 않고...

신평 김해 기장 해운대 등등 통학 1시간 넘게 걸리는 곳에서 사는 사람도 자취말고 통학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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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글라디올러스 18.03.19. 12:55
활달한 접시꽃
원룸 평년대비 비슷해요;;
월세올라봤자 2만원3만원 오르는거지
멀리산다고
자취할사람 자취하고 통학할 사람 통학하는건 변함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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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대추나무 18.03.19. 13:36
사랑스러운 글라디올러스
2,3만원이면 영향을 미칠 정도는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개개인에게 2,3만원이 자취냐 통학이냐의 결정에 영향을 주는것과 다수의 통계치에 영향을 주는건 분명 다른거 아닐까요. 라면 가격이 100원 올라도 사먹을 사람은 사먹지만 전체 수요량은 감소하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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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지리오리방풀 18.03.19. 13:48
활달한 접시꽃
방은 없다는건 동의하기 힘든데 월세때문인건 어느정도 동의할거 같음
겨우 2명이긴하지만 알던 애들 자취에서 통학으로 갈아탐... 새내기도 아니고 여러 케이스 많이 봤는데 통학하다 4학년 돼서야 자취로 갈아탄것도 있는데 그 반대는 올해가 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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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섬백리향 18.03.19. 13:49

졸업 하는 사람은 없고 신입생은  해마다 계속 늘어나니 그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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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미국미역취 18.03.19. 13:55
올해로 4년차 통학러이지만 전 항상 1시간~1시간 10분 걸리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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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참다래 18.03.19. 15:12
세줄은 모르겠고 저 때도 원래 두줄은 섰던것 같은데요
06학번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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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19. 17:27
신선한 참다래
근가요 착각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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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참다래 18.03.19. 17:29
글쓴이
08년도인가부터 지하철에서도 환승가능하게 되면서 두줄 섰었어요.
그전엔 별로 안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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