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지나 가다가 어떤 여자분이

글쓴이
  • 2018.03.19. 15:38
  • 1871
저한테 자기가 카페에서 일하는데 혹시 그릇을 고르러 같이 가줄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혹시 다른 분도 그런 질문을 받으신 적 있나 해서 물어봅니다...
그런 식으로 접근하는 사람은 처음이어서 여자친구한테도 물어보고 친구들한테도 물어봤는데 뭔 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운동 가는 길이어서 운동 가야 한다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학우 분들도 그런 경험 있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특이한 닭의장풀 18.03.19. 15:40
딱봐도 사이비
0 0
현명한 보리 18.03.19. 15:46
거울보고 판단
0 1
글쓴이 글쓴이 18.03.19. 16:01
현명한 보리
좀 생겼습니다~
1 2
기쁜 참오동 18.03.19. 15:46
정신나간여자네
0 0
불쌍한 금식나무 18.03.19. 15:49
관심있을수도?
0 0
예쁜 다래나무 18.03.19. 15:58
ㅋㅋㅋㅋ신기
0 0
글쓴이 글쓴이 18.03.19. 16:02
예쁜 다래나무
밤이었는데 좀 무서웠어요..
0 0
예쁜 다래나무 18.03.19. 16:15
글쓴이
조심합시다 다들. 별 희한한 사람이 다 있네요;ㅋㅋ
0 0
쌀쌀한 큰앵초 18.03.19. 16:27
근데 관심있으면 관심있다고 그냥 말하면 될텐데.. 좀 무섭네요
0 0
부자 바위채송화 18.03.19. 17:40
ㄹㅇ 진짜 좀 뭡네;; 걍 번호 달라는 것도 아니고
0 0
끌려다니는 밤나무 18.03.20. 00:37
저 1월초에 같은 방법으로 말 건사람 만난적있어요,,,,좀 무섭...조심하세용,,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