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호인진 모르겠지만 기학사 싱어송라이터분

글쓴이
  • 2018.03.19. 22:55
  • 1084

 

 

사실 크게 거슬리진 않는데 새벽 3시? 쯤 되면 주 3~4일 주기로 엄청난 열창을 하시더라구여

 

 

 

기학사가 방음이 잘되는 편이라 그런가 옆방소리도 거의 안들리는데 멀리서 가사 또렷히 들리는걸로 봐선 가수의 재질이 보이는것 같아요!!

 

 

 

밑에 네버랜드 105동 하니까 갑자기 생각났는데 누군지 궁금하네요ㅋㅋ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무거운 골풀 18.03.19. 22:58
기학사사는데 방음은 ㄹㅇ개꿀
0 0
따듯한 탱자나무 18.03.19. 22:58
기학사가 원룸 이름인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19. 23:01
따듯한 탱자나무
기계과 전용 기숙사에요!
0 0
흔한 양배추 18.03.20. 00:14
글쓴이
BUT 그것도 4층까지만! 나머지는 일반 원룸으로 이용 중입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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