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과 고학번이 후회되는거 몇가지 짜잘한것들
- 2018.03.20.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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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어책 피한거
3. Vi,emacs, 리눅스 싫어한거
심지어 윈도우 언어설정마저 다 영어로 바꾸는게 컴공과에게는 이득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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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컴퓨터에서 나는 에러들을 인터넷에 검색했을때 나오는 자료가 영어에서 압도적으로 많고
코드에 주석들도 영어로 다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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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때 컴공안맞는데왜왓나 싶어서 공부안해서 학점날리고
전역하고 지금이제 열심히 C부터 다시보는중인데요
웹쪽으로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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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regax, 프론트앤드랑 서버개념 익히시고
2년마다 새로운 프레임워크 등장하면 새로익힐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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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소스~~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소프트웨이공학 )
이 다섯가지를 정말 잘 들으시면 됩니다 ( 뭐 다른 진로여도 저 과목들이 중요힌건 마찬가지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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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잘 새겨듣고 열심히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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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때 듣는 인공지능, 데이터 마이닝, 지능형 시스템 등등에서 위의 과목들이 나선형처럼 돌아서 연결되는걸 볼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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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도 어느정도 비율은 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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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실력이 좀 나쁘지만 영어실력이 좋은사람은, 코딩에 대한 감이 임계치를 넘으면 학습 속도가 급속도로 빨라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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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한다기 보다, 머리 자체를 프로그램을 잘 짜는기계로 만들자! 이런식으로 생각하세요
공부하다가 모르는게 나온다면 컴퓨터가 '예외처리' 운영체제라면 '인터럽트' 하듯이 검색 또는 테스트문을 만드는 연습을 하는거에요.
이 과정을 빠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쩌피 현업에서도 그런 세세한 문법 까먹는 경우 많습니다. C++의 경우 새로운 표준의 경우 다 꿰고있는 사람도 찾기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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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념보다
'만든다' 라는 개념을 갖고 만드는 과정에서 모르는게 나오면 그때 찾아보면 됩니다. 이때 찾는 과정 자체의 스피드를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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