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먹는 부산대 학식. 따뜻하네요.
글쓴이
- 2018.03.20. 08:33
- 2672
법대 졸업생이구 노무사일 하고있어요. 컨설팅건으로 학교왔는데 언제나 학생으로서 학식먹다가 이제 외부인으로 들어와서 먹으니 어색하네요.
하지만 주머니 사정이 섭섭하던 학생시절 한끼 식사를 해결해준 저렴하고 맛있는 학식은 그대로 인 듯합니다^_^
물론 혼밥도 그대로지만요ㅎ
하지만 주머니 사정이 섭섭하던 학생시절 한끼 식사를 해결해준 저렴하고 맛있는 학식은 그대로 인 듯합니다^_^
물론 혼밥도 그대로지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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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 슬퍼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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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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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머.라.구.요? 혼...찐...안...들...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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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짚신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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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젖은 글이랑 맞지 않는 답글인데요,
혹시 노무상담도 하고 계신가요?
혹시 노무상담도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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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자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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