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글쓴이
  • 2018.03.21. 16:00
  • 1122
안녕하세요
수강후기 대신 봐주시면 커피 사겠습니다
이민경 교수님의 '중국문학개론' 입니다
캡처나 복사나 편하신 방법으로 해주시면 되고
3000원 안으로 모바일쿠폰을 보내거나 직접 사거나
원하시는 방법으로 답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수정된 글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해괴한 비비추 18.03.21. 16:28
나 난독증걸렸나 왜 글이 이해가 안되징....?
0 0
글쓴이 글쓴이 18.03.21. 18:44
해괴한 비비추
글 수정했으니 혹시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이 더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0 0
억울한 귀룽나무 18.03.21. 16:36
내 아이디 빌려주는데 웨 공짜로 마시는거징...?
4 0
글쓴이 글쓴이 18.03.21. 18:36
억울한 귀룽나무
커피를 날로 먹는 기회다 이런 의미로 쓴 건 아니었어요
굳이 의도를 설명하자면 평소에 커피를 마시기 위해 본인의 돈을 지불해야 했다면 이번엔 제가 지불할 테니 도움을 좀 달라는 뜻이었습니다 그렇게 비추어질 줄은 몰랐네요 제가 생각이 조금 짧았나 봅니다 글 수정하겠습니다 !
0 0
미운 박 18.03.21. 16:42
.
0 0
미운 박 18.03.21. 16:46
미운 박
번호남겼어요~
0 0
유쾌한 매듭풀 18.03.21. 16:46
원래 강의보여주기할때 아이디 통으로 빌려주는거였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21. 18:44
유쾌한 매듭풀
아이디를 알려주지 않고 열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0 0
유쾌한 매듭풀 18.03.21. 18:49
글쓴이
후기가 궁금한 강의를 얘기하면 그 내용을 복사해서 알려주는 방식으로 하는건줄 알았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21. 18:56
유쾌한 매듭풀
그래주시면 저도 제일 좋죠 !
그런데 저는 그게 본인이 귀찮기도 하고
얼굴안보면 커피사준다는 말이 믿음이 안갈까봐
이런 방법밖에 생각못했네요 ㅠ ㅋㅋ
글 다시 올려봐야겠어요 !
0 0
뛰어난 속털개밀 18.03.21. 18:00
방에 있는 화분 좀 보고가게
현관문 비번 알려달라는 거 아녀~~~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