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연구생은 어떤일을 하나요?

글쓴이
  • 2018.03.21. 19:14
  • 3586

진짜 연구실에 인력으로서의 도움이 되나요?

아니면 나중에 연구실 들어갈사람만 미리 컨택하는 개념인가요?

 

그리고 모집 글읽어보면 연구실생활에 적응 어쩌고 이런말들은

어떤 적응을 말하는걸까요 회식 따라다니고 막 이런거말하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잘생긴 갈퀴나물 18.03.21. 19:18
적당한 인건비 + 각종 교수님, 석박사 시다(근데 이건 굉장히 케바케, 그러니까 업무강도가 하늘과 땅차이) 업무강도 빡센덴 9출근 9퇴근 심지어 일도 겁나함. 프리한 곳은 출퇴근 ?개나줌ㅋㅋㅋ그리고 연구실 내 개인 책상 + 컴퓨터 + 공용 냉장고 + 24시간 표류 가능
0 0
잘생긴 갈퀴나물 18.03.21. 19:20
연구실 생활 = 대학원 생활 이라서 학부생이 체험하기 좋다 이말이지. 회식은 랩장 스타일에 따라 다르다. 그리고 회식 같은거 하면서 술도 좋은거 묵는다.
0 0
예쁜 보리 18.03.21. 19:21
보통 석사나 박사분들 실험하는거 도와주는 정도로 일하고요
그렇게 도와주면서 있기만해도 대학원이 대충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기 때문에 연구실 생활 적응 어쩌고 하는 걸 겁니다
아 그리고 각 실험실마다 있는 실험기기 다루는건 대부분 마스터 하게 되는거 같아요
대학원 생각하고 계시면 학부 연구생 하면서 대학원이 어떤 곳인지 느껴보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0 0
행복한 은방울꽃 18.03.21. 20:53
실험할때 장비셋팅도와주고 하는방법배우고 논문주면서 공부해봐나 코딩해봐 정도. 아니면 보고서 쓸때 국내외 연구사례 조사해달라는 정도. 그래도 케바케인듯... 적응은 하루종일있을때 분위기나 실험하는거 적응이지 회식도 가겠지만 회식가서 노는 이런적응아님.
0 0
미운 일월비비추 18.03.22. 10:53
우리학교는 아니고 타학교 친구는 학부연구생하면서 했던 과제가지고 취업할때 그 직무에 맞게 자소서랑 면접때 어필하더라구요.
0 0
육중한 생강나무 18.03.22. 11:56
전 논문 씁니다 교수님이 많이 도와주셔요 지금까지 학회논문은 작년 추계 부터 이번 년에 제출(아직 미심사) 인 논문까지 포함해 2개구요. 학술지 논문도 계획잡고 있습니다. 근데 잔 교수님이 정말 잘 챙겨주셔서 생긴 운 좋은 케이스고, 다른 연구실 보니깐 학문적으로는 좀 방관하는 분위기더라고요.
0 0
흔한 자두나무 18.12.09. 20:04
육중한 생강나무
혹시 무슨 과인지만 알 수 있을까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