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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2.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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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듯 어려웠던 경험을 털어놔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생기실겁니다!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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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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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7살에 멋도모르고 살인하면 무죄죠 부모의 잘못이있지ㅋㅋ 그럼 7살에 성추행 및 성희롱으로 잡혀가나요 개병신같은새끼 다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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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부모가 교육 잘해야된다고 ㅋ 병신임? 애가 그런거는 면죄부가 될 수 있는거야 법이 그런데 나보고 어쩌라고 병신년아ㅋㅋㅋㅋ 나중에 니새끼 마트에서 뭐 실수로 가져오면 바로 경찰서끌고가서 형사처벌해달라해라 애~미뒤진새끼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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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추수보면 감이안오냐?ㅋㅋㅋㅋㅋ 안그래도 비추박혀서 ㅂㄷㅂㄷ했는데 팩트로 조지니까 패드립~수준나오죠? 한심한새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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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다음 팩트로 찌발려고 할말없어서 비추드립치는 찌질한새끼ㅋㅋㅋㅋㅋ 그 핀트하나 제대로 설명못하는 개병신새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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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답없는병신새끼ㅋㅋㅋㅋㅋ 핀트거려놓고 그게 뭔지도 모름 개좆븅신 비추박는것들이 다 지같은 장애새끼들이란건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 같잖은새끼랑 말섞는것도 역겹다 ㅋㅋㅋㅋㅋ아가리도 털릴거같으니 도망감 ㅋㅋㅋㅋㅋㅋ
사실상 개븅신 루져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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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렇게 적기 힘들었을텐데
이 글이 혼자 힘들어하시는 많은 분들께도 위로가 됐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행복한 일만 생기시길!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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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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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투가 남녀를 가르기보다는 좀 더 성숙한 사회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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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대중반 남자들 저렇게 자란거 태반이다
모자란년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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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말그대로 여자들한테 적용가능한거임?
아무말안하면 암묵적 동의라고? 와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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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보고 가슴한번만져보자 이런소리를 하기라도함?
그래서 이 글이 좀 오바싼다는거임
오바싸니까 여자애기들한테 그런거 안하는것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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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시라면, 제가 오바한다고 할 게 아니라 남성들이 당해왔던 일도 성추행이니 앞으로 이런 일도 없어져야 한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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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 마음이 착잡하네요 글쓴이도 쉽게 쓴글은아닌데 비꼬아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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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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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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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신고하기 힘든 추행이나 희롱 등은 일어난 후 신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자체가 없어져야 하는거니까요. 저런 일들은 법의 영역을 벗어난 인권침해이므로 법이 모든걸 해결해준다는 생각으로 신고 안한 글쓴분을 탓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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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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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든 여자든 그냥 인간으로서 자기의 존엄이 지켜지는 것이 당연한 세상이 오길 바라는 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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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에 썼드시 성별이 아닌 인간으로서 존엄이 지켜지면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이글에 남자도 똑같이 당한다라고 쓰는 게 비교지 그게 어찌 밝히는 겁니까? 서로 똑같다 그러니 그건 당연한거다라고 몰아가는게 정상이라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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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할 것 하나도 없고요 피해망상도 없습니다. 댓글 중에 남자도 '그래요 다 이해하고 짜증나는거 알고있음. 중요한건 남자로 태어나도 똑같이 혹은 더 심하게 성추행 당하면서 살아간다는거임 ㅋㅋ 남자라서 그냥 참고 사는거지.' 이런 글은 그럼 비교가 아니고 뭡니까?
미투 자체는 비판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즉 남자가 당했다라고 밝히는 것에 대해선 오히려 지지한다는 말이죠. 남녀 대립이아니라 그저 피해자로서 인간의 존엄이 지켜지면 좋겠다고 한 것이 댓글의 취지인데 그게 피해망상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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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글쓴분이 여성이라서 지지한 것도 아니고 그냥 피해자라서 지지한겁니다. 그리고 위에 댓글중에서 남자는 피해자라고 밝히지마라고 한적도 없고 단지 비교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남자들이 피해자로서 나설때 말 바꾼다고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제가보기엔 그게 더 망상인 것 같습니다만?
오히려 저도 남자로서 남자들이 피해당하는 걸 떳떳히 밝히고 가해자가 제대로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몇번이나 말하지만 성별이 아니라 그저 피해자로서 바라볼 뿐입니다. 왜 계속 남성피해자, 남성피해자라는지 모르겠군요. 피해자는 그냥 피해자이지 남녀 프레임 씌워야합니까?
추가로 위에 배댓이 뭘 말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한두개가 아니라서) 전 댓글 전체를 보고 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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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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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왜 말이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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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게 판단하는 것은 그쪽의 자유지만 그게 100% 맞다고 확신하고 저에게 그런 뜻으로 말한거잖아라고 강요하는 건 부당하다고 생각하네요. 위에 말했드시 비교라고 쓴 걸 의미하는 건 경험을 말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적었고요.
또한 당연히 댓글 중에 그런 뉘앙스로 쓴 글을 보고 비판한 것이죠 뭘 보고 비판한다고 적겠습니까?
(제가 쓴 댓글의 초점은 경험이 아니라 비교고 그리고 피해자인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입니다.)
아니면 제가 전체 댓글 중에서 남자 경험에 대한 글을 지칭해서 비판을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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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경험일 뿐 그거가지고 서로 누가 더 심하니 비교할 필요는 없단 말이 이렇게 비판을 받을 줄 몰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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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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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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