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토막상식

글쓴이
  • 2018.03.23. 16:40
  • 690

1. 비닐을 영어로 하면 vinyl 

 

2. 음식배달업체 yogiyo는 독일회사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바쁜 졸참나무 18.03.23. 16:45
헐 요기요가 독일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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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매화말발도리 18.03.2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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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송장풀 18.03.23. 19:37
1.시소는 사실 영어다(see-saw)
2.유언비어는 한자다(流言蜚語)
3.사이비도 한자다(似而非)
4.보라(색깔), 말(馬), 수라(밥상), 마마(존칭) 등은 모두 몽골어에서 유래했다.
5.딸기는 현대에 생겼다(소련의 첩자가 식물학자로 위장하여 키우던 식물을 개량)
6.달은 원래 두 개였다.(사라진 달의 이름은 Theia)
현생인류보다 늦게 출현한 인종이 있다(호모 플로레시엔시스)
7.감자와 고구마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들여왔다.(따라서 구한말에나 먹었다)
8.비타민의 비타(vita)는 라틴어로 생명을 뜻한다.
9.공룡과 가장 가까운 종은 파충류가 아니라 조류이다(직계후손)
10.제주도, 울릉도, 오키나와, 대마도, 대만 등은 모두 원래 개별 국가였다.(울릉도는 지증왕때 편입, 제주도는 고려시대에 완전 흡수, 대마도와 오키나와는 근대에 일본에 합병)
11.주류 언어학에서는 한국어와 제주어를 구분한다. 그리고 한국어는 다른 어군에 속하지 않아 뿌리를 알 수 없다.(알타이어족이라는 설은 폐기)
12.태극기를 만든 사람은 친일파다.(박영효)
13.멜랑꼴리는 우울하다는 뜻의 프랑스어다.
14.사람은 평균적으로 25세부터 노화가 시작된다.
(성장을 멈춘다)
15.암세포는 영양분이 공급되면 수명은 따로 없다.
16.금광보다 쓰레기처리장에서 나오는 금의 채산성이 더 좋다.
17.특정 조건 하에서 빛보다 빠른 물질이 존재할 수 있다.(빛이 가장 빠르다는건 진공을 전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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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회향 18.03.25. 02:30
외로운 송장풀
오 굿굿
1,2,14,15,17만 알고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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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송장풀 18.03.25. 02:51
발냄새나는 회향
이과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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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회향 18.03.25. 03:06
외로운 송장풀
9번도 아는거네ㅋㅋㅋ
ㅇㅇㅇ이과 맞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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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엉겅퀴 18.03.24. 07:27
+) 배달통도 같은 본사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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