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미어캣분 쪽문에 계십니다
- 2018.03.23. 22:13
- 1804
그리고 그 앞으로는 우연히도 순찰도는 의경지나가는데...
쫓아가서 이사람 잡아가세요 라고 외치고 싶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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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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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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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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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대체 뭘했는데 경찰보고 잡으라니 마니 함.
실제로 지랄같은짓을 한 이력이 있으면 그때 신고를 하거나
지금이라도 그때의 일을 문제삼는거지
그것도 아니면 괜히 지나다니는 사람 붙들 근거가 전혀없음은 좀 아세요.
기본적인 법공부는 좀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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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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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본 것
-쪽문 옆 잔디밭에서 서성이다가 옆에 나무테라스길에 지나가는 여성들 치마나 다리 쳐다보기
-북문 입구에서 서성이며 이상한 말하고 여자들만 쳐다봄
마이피누에서 본것(생각나는 것만 적어요)
-도서관 열람실에서 맞은편 여성 쳐다보면서 욕설하면서 ㅈㅇ함
-비슷하게 밖에서 여성 쫓아가면서 ㅈㅇ함
-밤에 도서관에서 귀가하는 여성분 쫓아감
이런 사례가 계속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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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글쓴이님 마음은 백번 이해는 되지만
'여성들 치마나 다리 쳐다보기' 이거는 지극히 주관적인 시각이 개입될수도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그양반 아니더라도 지나가는사람 다리 쳐다보는사람은 지천에 널렸지않나요?
물론 절대 그양반을 쉴드치거나 하는건 절대로 아닙니다만
글쓴이님께서 본거는 저사람은 저럴것이야 라는 소문과 사전지식에 의한 결과물일 가능성도 매우높습니다.
밑의 사례 같은 경우는
실제로 공공장소에서 자위를 했으면 저 행위를 문제삼아야지요.
물론 여성분들께 그자리에서 신고해라. 문제삼아라. 뭐이런 얘기를 하고자하는게 아닙니다.
당연히 당황하고 하면 대처 못하실 수 있습니다.
그사람의 존재 자체를 문제삼아서 경찰좀 잡아가소 하는 생각은 잘못됐다는겁니다.
(물론 도서관에서 저런일이 일어났다면
도서관이 학생들을 위한 시설인만큼 도서관을 이용함에 있어서 불이익을 주자는 식의
주장은 괜찮겠죠.)
그리고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탓할 생각은 없지만
도서관에서 자위를 했다면 CCTV다 찍혔을텐데 왜 신고안하시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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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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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공격적이라는데 글쓴이분은 이미 사회적 사형선고를 내리셨는데요?
중도를 지키자는게 공격적으로 들리시는거면 당신이 한쪽으로 너무갔다는소립니다.
열람실 모든곳에 씨씨티비가 설치돼있는데 거기서 자위했으면 더 볼것도 없이 인실좆인데 뭐 더 생각할여지가 있나요?
수준 너무떨어져서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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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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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디 삐뚤어진건 미어캣 운운하면서 그냥 지나다니는것조차 조리돌림하는 글쓴이랑 님이구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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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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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양이만 많이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