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학창시절 집단따돌림에 고통받던 분들 있으신가요?
글쓴이
- 2018.03.24. 09:34
- 1609
익명의 힘을 빌어 용기내봅니다.
상처를 서로 보듬었으면 하네요.
상처를 서로 보듬었으면 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저요 ㅎㅎ
1
1
예쁜 금강아지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요ㅠ
1
1
따듯한 광대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요 초6 때ㅠ
1
1
교활한 박달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
1
1
청렴한 구상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두요...
1
0
처참한 애기똥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 누가 대체 비추천 누르고 가는거지.. 학창시절 가해자들인가..
2
1
친근한 율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한 반년?
그냥 살아야죠 뭐 ㅋㅋ 신경너무 쓰고 살지 말아요
과거에 자기를 묶고 사는 거만큼 부질 없는 거 없습니다.
그냥 살아야죠 뭐 ㅋㅋ 신경너무 쓰고 살지 말아요
과거에 자기를 묶고 사는 거만큼 부질 없는 거 없습니다.
0
0
괴로운 등골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ㅎㅎ 1년에 한번씩 그런듯
0
0
냉정한 졸방제비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통계상 3명중 1명은 한 번씩은 겪어봤대요. 쭉 겪는 경우는 드물겠지만...생각보다 많아요.
0
0
기발한 떡신갈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 아직도 마음이 스리네요
0
0
귀여운 엉겅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4년 내내 겪었네요
0
0
자상한 남천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