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집에 김치 남으시는 분...

글쓴이
  • 2018.03.24. 18:06
  • 1986
제가 자취하는데 김치가 다 떨어져서 그런데

혹시 남으시면 나눔해주실 분 계신가여 ㅋㅋㅋㅋ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best 적절한 돼지풀 18.03.24. 18:07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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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질경이 18.03.24. 18:10
슈퍼가면 봉지에 그냥 김치, 볶은 김치 종류별로 많은데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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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당매자나무 18.03.24. 18:12
글을 외국인 교환학생인데요 가정식 김치를 먹어보고 싶어요 바꾸면 받을 수 있어요
4 0
재수없는 파 18.03.24. 18:56
날씬한 당매자나무
자취생들 냉장고가 안좋아서 벌써 다 셨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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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장구채 18.03.24. 20:09
재수없는 파

ㄹㅇ 김치 많이 남았는데 좀 맛없어짐 라면용김치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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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털중나리 18.03.24. 18:19
글에 스토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탈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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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히말라야시더 18.03.24. 18:24
ㅋㅋㅋㅋㅋ 무슨 오디션보는거 같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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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질경이 18.03.24. 18:30
ㅋㅋㅋㅋ댓글들 유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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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꿩의바람꽃 18.03.24. 19:11
뭔 거지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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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개망초 18.03.24. 19:15
돈도없냐... 정 김치가 땡긴다면 식당가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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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범부채 18.03.24. 19:18
남는 게 어딨나요 그냥 있는거지... 없으면 사는 게 맞아요 나눔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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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이상한 명아주 18.03.24. 19:38
댓글들 ㅋㅋㅋㅋ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가 있나..
5 0
재수없는 파 18.03.24. 19:44
이상한 명아주
실수로 추천줬네...
글쓴이 그지행세하는건 팩트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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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명아주 18.03.24. 19:46
재수없는 파
팩트라고 다 얘기해도 되는 건 아니잖아요..
글쓴이가 누굴 비난하거나 공동체의식에 어긋나는 말도 안되는 글을 쓴 것도 아니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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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파 18.03.24. 19:48
이상한 명아주
...?근데 이정도도 못말하면 도대체 뭐라고해야하나요??
누가 쌍욕한것도 아니고 뭐.. 이정도 못받아들이면 인터넷 끄시는게 어떠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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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명아주 18.03.24. 19:50
재수없는 파
여기가 일베나 디씨 같은 저급한 싸이트도 아니고 '그지근성', '돈도없나..' 라는 댓글 보고서는 '굳이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라고 생각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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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파 18.03.24. 19:57
이상한 명아주
저급한사이트...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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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물봉선 18.03.24. 20:15
밥이랑 반찬들고 집에 찾아오면 한끼분량씩 드릴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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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개머루 18.03.24. 21:06
김치는 집집마다 맛 차이 많이 나지 않나? 그리고 뭐 침 섞였을 수도 있고 안 내키는데 저 정도면 간절함이 묻어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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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24. 22:55
아.. 이정도로 불편해하실줄 몰랐네요 우선 죄송합니다

자취하는 입장에서 돈도 절약할 겸 또 있어도 잘 안드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잔처리도 덜겸 해서 올려본 글인데 제가 생각이 짧았나봐요

좋은 주말 되세요 여러분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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