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경력단절 사유

글쓴이
  • 2018.03.26. 00:28
  • 1885
rMateChart_3039011.png : 여성 경력단절 사유여성 경력단절이 사회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관련 뉴스를 찾아보다가 사유에 관해 의문이 생겼습니다. 통계청 자료를 살펴보면 최근 4년 모두 여성 경력단절 이유 1위는 결혼입니다. 여성이 임신출산, 육아가 아닌 미혼에서 기혼이 됐다고해서 경력단절이 발생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억쎈 노랑물봉선화 18.03.26. 00:34
어떻게 통계를 냈는지 뜯어 봐야 알겠지만 결혼만으로 경력단절이 된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아마 응답자들는 결혼후 출산 및 육아 때문에 일치감치 그만두었다 라고 대답한거 같은데용
0 0
best 깨끗한 둥근잎꿩의비름 18.03.26. 00:37
평일 낮에 카페오는 아줌마들 행복해보이던데ㅋㅋ
6 5
납작한 유자나무 18.03.26. 00:40
취집
4 2
best 처참한 돼지풀 18.03.26. 00:45
결혼하면 임신해서 임신휴가 줘야하고(유급휴가) 애 키운다고 일에 집중못한다고(이건 검증되지 않았지만 그냥 통념)
회사에서 결혼하면 퇴직을 권유하는 곳이 많아요
특히 중소기업에서 그렇고 대기업도 가끔 그러다 걸려서 뉴스 나와요
7 1
처참한 돼지풀 18.03.26. 00:47
처참한 돼지풀

현업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얘기도 해요
아이를 키울 것이냐 승진을 할 것이냐
아이를 낳는다면 둘다 직장에서 짤리지 않는 경우라 하더라도
남자 여자 둘다 혹은 둘중 한명은 승진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슬픈 현실이죠....

0 0
야릇한 금낭화 18.03.26. 00:51
처참한 돼지풀
뉴스 좌표좀
0 0
처참한 돼지풀 18.03.26. 00:56
야릇한 금낭화
기억나는게 남양사건밖에 없어서
http://ytn.co.kr/_ln/0103_201306271807234902
2 0
따듯한 함박꽃나무 18.03.26. 13:28
처참한 돼지풀
이거 진짜 생각보다 제법 있어요.....
0 0
의연한 개쇠스랑개비 18.03.26. 00:50
육아.. 임신출산.. 자녀.. 전부 결혼부터 시작되는거아닐까요
0 0
나쁜 백화등 18.03.26. 00:55
남편이 벌어오니 집에서 꿀빨기
2 0
민망한 접시꽃 18.03.26. 02:42
집에서 꿀빠는거죠.
돈도 짜게주고 감정 상하는 일 하다가 남편이 벌어오면 얼마나 편하고 좋음? ㅋㅋㅋㅋ

다수의 여자들은 승진이랑 관계 없는 일을 하기 때문에 ㅃㅃ~
2 3
청렴한 칡 18.03.26. 02:45
집있고 자식있고 남편이 벌어오면 대체로 일안하려들던데 그리고 결혼 저기에 육아 임신 저런 개념이 일부 포함되어있음
1 0
방구쟁이 실유카 18.03.26. 09:38
결혼핑계로 일 그만두고 싶어하는 여자들도 많으니까요ㅎ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