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복수전공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글쓴이
  • 2018.03.26. 09:01
  • 1794
경영학과인데 철학 좋아해서 철학과 복수전공 하고싶은데 다들 안좋은 시선으루 밖에안봐서.. 직접 해본사람은 없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우수한 궁궁이 18.03.26. 09:03
복전은 취업입니다
현대사에 길이 남을 대철학자가 아니시라면 비추
0 0
교활한 할미꽃 18.03.26. 09:13
전과를 하는게 낫죠 ㅎㅎ 인문학 유행지난지 한참됐어요
대학원까지 철학과 가실거 아니면 비추
0 0
다친 둥근잎나팔꽃 18.03.26. 09:21
윗댓글이 현실 걍 일선이나 교양으로 들으셈 갠적으로 책읽고
0 0
어두운 수박 18.03.26. 09:30
일단 시험삼아 도강하시거나 교수님한테 말하고 몇 번 들어보시거나 어쨋던 체험해보고 결정하세요
저도 그런 생각하고 철학과 강의 몇 번 들어봤는데 제가 생각했던거랑은 조금 달라서 관뒀습니다
0 0
침울한 터리풀 18.03.26. 09:33
철학을 배우는게 아니라 교수의 생각을 배우는거임
3 0
의연한 꿀풀 18.03.26. 10:24
안됩니다. 돌아가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26. 10:31
그럼 부전공으로는요?..
0 0
일등 남산제비꽃 18.03.26. 10:48
경영 잘 가놓고 무슨 짓이야아악
0 0
적나라한 미국실새삼 18.03.26. 11:52
답 없으니까 돌아가시오.
0 0
포근한 삽주 18.03.26. 12:52
시간낭비
0 0
친숙한 민백미꽃 18.03.26. 15:31
교양이나 일선 정도로 만족하시길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