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관에서 공익생활하며 느낀 아이러니한 현상

글쓴이2018.03.26 12:10조회 수 2315추천 수 28댓글 3

    • 글자 크기
본인이 채용되기 전까지는 남성할당제를 반대했을 여직원분들이
일단 자기가 채용되고 난 이후에 들어올 후배직원은 남직원을 선호한다는것입니다.

이유는 소위 '빡센 일'들을 처리해줄 남자 후배직원들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조직이나 상대적으로 빡센 일로 여겨지는 일들이 있고 누군가는 그걸 해야됩니다. 그런 일들은 주로 남직원이 맡는게 현실이고요. 그런 남직원들이 없어지면 그 일을 자기들이 해야한다는걸 잘 알기 때문이아닌가 싶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얼마전 초등학교 교사 발령지 관한 기사도 있었죠
    대도시에는 여교사가 대부분..심지어 아예 남교사없는 학교도 있는데
    농어촌 도서지역은 대부분 남교사가 간다는 내용...

    대도시 근무하는 여교사들이 남교사가 없다고 힘들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
  • 그러고는 나중에 교장 교감 진급시에 남자만 뽑는다고 불평한다고
  • 우리기관 신입 남녀비율 반반인데 모든부서에서 남직원 달라한다 ㅋㅋㅋㅋㅋ 왜냐고? 남직원들은 업무를 시키면 일단 해보고 안되면 도움을 요청하고 이끌어나가는 경향이 큰 반면, 여직원들은 업무를 시키면 눈치보며 머뭇거리다가 마지못해 하는 경향임. 별거아닌데 이런게 쌓이다보면 여직원들 일시키기 싫어진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38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7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6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5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4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3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2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1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0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29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28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7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6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5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4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3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2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1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0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