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두뇌에 마약 같은 효과 준다] 똑같은 행동이라도 외모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건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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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26. 22:29
  • 909

외모, 두뇌에 마약 같은 효과 준다

http://www.fnnews.com/news/201402121547077042

 

누굴(잘생긴, 이쁜) 보면 마약한 것같이 기분이 좋아지고,

누굴(못생긴 남여)보면 그런효과 없이 단지 못생긴 얼굴이 눈앞에 있을 뿐인데

그게 설치기 까지 한다..

이런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사실 이게 경험적으로도 당연히 알 수 있는건데

사회적인 자신의 체면(?) 때문에 현실을 부정하고

제대로된 대처가 나오지 않습니다.

결과 가만 있는데 욕처먹는 피해자들이 많이 생기구요..

 

모든 결과는 결국 매우 작은 원인에서 시작합니다.

위 결과가 동물 원초적인 원인이라해도 사실이고 이것은 결과를 만듭니다.

인정하고 피해자를 만들지 맙시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못생긴 개구리자리 18.03.26. 23:19
한국에선 눈에 띄면 욕먹는거임. 잘못된거지. 그래서 발전이 없는거임. 잘되는 사람 인정안하고 까라뭉개기만 하려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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