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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3.27. 00:47
  •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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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쌀쌀한 자금우 18.03.27. 00:48
엥.. 보통 영어강의는 절대평가해서 신청하는데
님 강의는 상대평가인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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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27. 00:49
쌀쌀한 자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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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자금우 18.03.27. 00:51
글쓴이
그쳐 그니까 .. 그건 절평의 메릿도 없는..

w띄우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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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푸크시아 18.03.27. 00:55
저희과는 1학년때부터 4학년때까지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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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3.27. 00:58
키큰 푸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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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푸크시아 18.03.27. 01:04
글쓴이
1학년-당황
2학년-힘듬
3학년-체념
4학년-물아일체

사실 3학년이라 아직 한참이지만 4학년쯤되면 영어가 더 편해질거같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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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뱀고사리 18.03.27. 00:57
강의자체를 영어로 안하는거면 영어강의는 아니죠. 그리고 시험 퀴즈는 보통 아무과 아무수업이나 집어도 영어일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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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뱀고사리 18.03.27. 01:00
쌀쌀한 뱀고사리
영어강의는 교수님이 영어로 입을 열기시작할때 영어강의라고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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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박하 18.03.27. 01:12
과제하는데 영어해석 40분 문제풀이 20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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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창질경이 18.03.27. 02:20
대학생이 그 정도 영어도 못하면 그냥 자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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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작살나무 18.03.27. 06:36
의젓한 창질경이
자퇴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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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줄딸기 18.03.27. 07:22
지나가는 공대생 : 한글 교과서를 본게 언제고 한글 시험을 친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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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복분자딸기 18.03.27. 08:27
착한 줄딸기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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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물박달나무 18.03.27. 08:38
착한 줄딸기
ㄹㅇ ㅋㅋㅋㅋ 책부터 필기 시험까지 다 영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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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쇠물푸레 18.03.27. 08:31
전공 다 영어수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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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박하 18.03.27. 09:35
Possibly because majority of the professors sorta overrate the students while most of them don't understand English well, or at best it takes them several times more efforts or time to interpret it, let alone express themselves in this language. They tend to take as given that the students they teach are supposed to be good enough at English to feel as comfortable wi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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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헛개나무 18.03.27. 09:44
전공 원래 다 원어수업 아닌가요 우리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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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고삼 18.03.27. 12:39
수능 안보고 들어오셨어요? 대학수학능력은 충분히 검증됐고, 교수들이 그것을 믿고 그 수준의 커리를 짠거같은데. 그에 못따라가는거면 본인 문제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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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노랑어리연꽃 18.03.27. 13:06
2학년부터는 오히려 한글로 나오는 시험이 어색할 정도였는데...강의 자체를 영어로 하는것도 아니고 겨우 그정도도 감당못하는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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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산수유나무 18.03.27. 13:28
혼자 토익이나 영어 공부를 좀 하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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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라벤더 18.03.27. 14:06
왜이렇게 삐딱한 댓글들이많나요ㅋㅋㅋ 수능잘쳤다고 전부다 영어책이 술술읽히나요ㅋㅋㅋ 글쓴이님 힘내세요! 저도 영어가 발목잡을때 너무많지만 수업을 영어로하지않는다면 수업방식에 태클걸순 없는거같아요. 어차피 전공과목들이 어느과나 원서책쓰는곳이 너무많고 하니깐ㅠㅠ 저도 과제해석하는데 시간다보내지만 영어는 단순히 대학졸업을 위해서뿐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필요하다고 생각해서ㅠㅠㅠㅠ 어떻게 따라가고있답니다.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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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우엉 18.03.27. 16:03
센스있는 라벤더
그니깐요...ㅋㅋㅋ수능 영어 1등급이고 토익도 920인데 영어수업 따라가기 힘드네오; 원래 내용도 어려운데 영어로 하니깐 더 이해 안 되고 특ㅎㅣ전문용어는 아예 생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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