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이 코앞인데..

글쓴이
  • 2013.05.23. 23:02
  • 1559
졸업이 코앞인데 아직도 진로를 어찌할지 모르겠어요.


마음이 정해지지 않으니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하고 싶은건 있는데 준비할 용기가 안나고(운 좋으면 2, 3년 정도 걸릴 것 같고 아니면 아예 안될수도 있는 일), 그렇다고 하고 싶지도 않은 일 하자니 인생이 너무 아깝고..


저만 이런건가요? 요즘 제가 참 한심하고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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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냉정한 비비추 13.05.23. 23:03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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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23. 23:03
냉정한 비비추
26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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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비비추 13.05.23. 23:05
글쓴이
요즘에 살아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ㅎ 다가오지않을미래에 대해서 미리걱정하지마시고
목표를 세워서 이것저것도전해보세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직업을 가진다고해요 ㅎ 도전해보세요!!
도전하시다보면 자기한테 맞는거찾으실수있어요!
100년플랜 계획짜보세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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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23. 23:09
냉정한 비비추
ㅜㅜ 응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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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비비추 13.05.23. 23:10
글쓴이
하루하루 병원에서 시한부인생을 기다리시는분들에게는 가족들과 밥한끼먹는게 꿈이죠!!
힘내세요!!! 현재를 즐기자구요!! 카르페디엠 오늘이마지막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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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23. 23:14
냉정한 비비추
그러게요. 제가 걱정이 너무 많은가봐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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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홀아비꽃대 13.05.23. 23:13
누구나 확실한 성공을 보장하진 못하는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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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23. 23:32
잉여 홀아비꽃대
앞이 안보이니 마음이 약해졌나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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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수세미오이 13.05.23. 23:15
저두 24여자 내년 졸업인데 지금하고있는일에 후회하며 인생까먹는기분으로 지내고있어여 부모님도 제 생황에 대해 달갑지않게 생각하셔서.. 이건 스스로의 뜻도 없고 주변의 지지도 없는거라 의욕도 그닥생기지 않고 최대한 견뎌내서 일단은 졸업부터하자는마음~ 졸업후에 진로는 정했는데 지금같은 상황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다보니 사람의사상자체가 비관적으로 바뀌는거같아서 걱정이네여 그냥요즘다귀찮고스스로한심하고지겨움 ㅎㅎ 대충힘냅시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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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23. 23:32
거대한 수세미오이
네, 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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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매화말발도리 13.05.26. 21:34
거대한 수세미오이
잉ㅠㅠ뭔지알겠어요 저도그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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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편백 13.05.23. 23:50
알바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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