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할 때 전자렌지 자주 쓰나요?

글쓴이
  • 2018.03.27. 19:18
  • 1210
지금 전자렌지 없이 사는데 간혹 쓸 일이 있긴하더라고요. 그냥 참으려다가 주문만 일단 해뒀는데 입금 전에 한번 더 물어봅니다ㅎㅎ

자취할 때 전자렌지 많이 쓰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찌질한 가지 18.03.27. 19:21
필수죠
0 0
찌질한 가지 18.03.27. 19:21
찌질한 가지
닉네임 시발 뭐야
0 0
한가한 털중나리 18.03.27. 19:22
찌질한 가지
찌질한 가지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3.27. 19:22
찌질한 가지
ㅋㅋㄲㅋㄱㄹ
0 0
한가한 털중나리 18.03.27. 19:22
전 해먹어서 ㄹㅇ급할때 햇반돌리는거? 가끔밖에 안써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27. 19:24
한가한 털중나리
아.. 근데 집에 전기렌지가 한칸밖에 없어요ㅜ
0 1
글쓴이 글쓴이 18.03.27. 19:22
감사합니다
0 0
억쎈 흰괭이눈 18.03.27. 19:24
있으면 자주 쓰죠
근데 없으면 또 없는대로 잘 삽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8.03.27. 19:26
억쎈 흰괭이눈
....맞는말씀이네요 정말...
0 0
근엄한 참나물 18.03.27. 19:29
핵 필수
0 1
글쓴이 글쓴이 18.03.27. 19:58
근엄한 참나물
비추천잘못드렸어요ㅋㅋㄱ기ㅣ...
0 1
근엄한 참나물 18.03.27. 20:00
글쓴이
밥이나 국이나 반찬얼려놨다 먹기 좋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27. 19:38
감사합니다ㅋㅋㄱㅋㄱ누구말을 들어야할지 모르겠네욬ㅋㅋㅋㅋ 다시 고민해보겠습니다
0 0
창백한 병아리난초 18.03.27. 19:49
없이도 살아봤고 지금은 있는데 있는게 핵편해요 제발 사요 ㅠㅠ
3 0
바쁜 쪽동백나무 18.03.27. 19:56
개편리하지만.. 본인이 없는 상태로 사시다가 불편함을 느꼈을때 사시는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1 0
밝은 반하 18.03.27. 19:56
자취4년차
전자렌지쓴적 다섯손가락안에꼽을수있습니다 ㅋㅋㅋ
1 0
털많은 감자 18.03.27. 20:11
없으면 안쓰고 있으면 계속 씀
필요하면 사세요 있으면 개 편한데 없다고 삶이 힘들정도는 아님
0 0
무심한 백합 18.03.27. 21:22
없으면 없는대로... 뭐 하나 없어도 살아지긴 합디다
냉장고 없이도 살아봤슴
3 0
글쓴이 글쓴이 18.03.27. 21:52
무심한 백합
생활의 달인이시네요ㄱㅋㅋㅋㄱㅂ
0 0
발랄한 원추리 18.03.27. 21:59
밥을 즉석밥먹어서 저는 필수..
1 0
고상한 대마 18.03.27. 22:04
저는 필수 오브 필수...
매일 요리하기 힘드니 밥도 한번에 많이 지어서 조금씩 나눠담아 얼렸다가 해동해먹고, 고기볶음도 대량으로 만들어 냉동했다가 데워먹고...ㅋㅋ 한번씩 고구마 쪄먹기도 하고 그래요
0 0
냉정한 흰꽃나도사프란 18.03.28. 16:24
저는 밥을 자주 안해먹어서 꼭 있어야 하드라구용 밥도 얼려놓고 하나씩 녹여먹는 타입이라,, ㅋㅋ 양배추도 쪄먹고 고구마도 쪄먹고 아이편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