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잘받으라는선배 vs 학점필요없다는선배

글쓴이
  • 2018.03.27. 20:15
  • 3212
1. 학점 높은 선배가 학점 잘받으라고 하는경우

2. 학점 높은 선배가 학점필요없다는경우

3. 학점 낮은 선배가 학점 잘받으라고 하는경우

4. 학점 낮은 선배가 학점필요없다는경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7
해맑은 아주까리 18.03.27. 20:16
3
0 0
허약한 생강나무 18.03.27. 20:17
과바과에다가 목표하는 바에 따라 다르니 뭐라 말하기 힘들지만
높아서 나쁠 건 없음
3 0
침착한 콜레우스 18.03.27. 20:18
그냥 취업한사람이나 인사담당자 말 들으면 돼요
0 0
정중한 참나리 18.03.27. 20:20
학점이 필요 할 수 도 있고 필요 없을 수 도 있고 케바케
0 0
게으른 땅빈대 18.03.27. 20:20
4번은 거르자아
0 0
야릇한 각시붓꽃 18.03.27. 20:20
필요없다는 선배는 학점대신 네 잘난걸 개발하라는 의도일 텐데
보통은 세월아 놀기만 하니까 학점이라도 챙겨요
2 0
신선한 산뽕나무 18.03.27. 20:21
사람마다 다 다름 학점은 그래도 낮은거보단 높은게 좋지
아무것도 안하고 낮은거는 X
그걸 보충할만한 무언가가 있어야함
0 0
더러운 고추나무 18.03.27. 20:30
1번 다다익선
2번 본인 경험상 일정 수준만 넘으면됨 보통 3.후반
3번 본인은 못해서 후회중
4번 나쁜놈
0 0
찬란한 비수리 18.03.27. 20:33
학점 잘받으면 일단 장학금이 나오는데요;;
3 0
허약한 만수국 18.03.27. 20:37
어차피 블라인드
0 0
황송한 산딸나무 18.03.27. 20:42
1,2 만 사귀삼. 3,4는 사업하거나 다른 활동 엄청나게 하는거 아니면 거르삼.
1,2는 최소한 자기 할일은 잘 하는부류
0 0
귀여운 층꽃나무 18.03.27. 20:48
2번
공겹 무쓸모. 그 시간에 대외를 뛰던 다른 경험이 남.
어차피 취준하는동안 전공공부 한 애가 실력 좋음.
0 0
납작한 동부 18.03.27. 20:48
고고익선
0 0
외로운 타래붓꽃 18.03.27. 20:52
고고익선
0 0
까다로운 붓꽃 18.03.27. 20:57
공기업만을 바라보고있고
(공기업에는 학점쓰는란 자체가 없음, 사기업에도 직렬과 관련된 과목학점만 보는경우가 많음 ex)반도체 기업인데 공학수학이나 일반물리학 이딴거 안보겠다는거)
학점관리할 시간에 다른거 의미있는거 하려면
학점신경쓰지마라
이거지
집에서 배틀그라운드 할거면 학점신경쓰세요
3 0
수줍은 풀솜대 18.03.28. 00:48
까다로운 붓꽃
막줄 묵직하네요ㅋㅋㅋㅋ
0 1
침착한 산수유나무 18.03.27. 21:08
무조건 고고익선
0 0
발냄새나는 현호색 18.03.27. 21:21
자기 목표에 따라 다르지요...
0 0
침울한 생강나무 18.03.27. 21:27
공무원 아닌 이상.. 기업체에서 성실도를 판가름 할 기초적인 자료는 학점이라고 보여집니다.
0 0
쌀쌀한 진달래 18.03.27. 21:31
나중에 뭘 하고싶어질지 모르니, 가능한 높게 받아두세요.
0 0
흔한 마삭줄 18.03.27. 22:00
부산대로서 최대치 누리려면 공기업 가는게 맞는데 되도안한 잡과목으로 학점 관리할바에 듣고싶은거 들으면서 학점 보다는 전공필기 준비하는게 훨씬 유리한건 맞습니다
0 0
황홀한 회양목 18.03.27. 22:29
흔한 마삭줄
왜 부산대로서 최대치 누리려면 공기업인가요??
0 0
흔한 마삭줄 18.03.27. 22:57
황홀한 회양목
사기업취업에서는 부산대보다 좋은 평가받는 대학들 여럿 있지만

공기업 취업에서는 학벌 자체가 블라인드고 거기다가 지역인재, 부산 이전 공기업의 경우 이전지역인재 해당해서 가산점 내지는 쿼터채용 됩니다.
0 0
힘쎈 남산제비꽃 18.03.28. 00:41
흔한 마삭줄
인문계인거같으신데 인문계는 공기업이 나은데 이공계는 사정이 좀 다른거같아요
0 0
흔한 마삭줄 18.03.28. 00:53
힘쎈 남산제비꽃
학사 취업할 경우에는 이공계여도 정유사 정도 아니면 메이저공기업보다 못하지 않나요?

주변 공대생들도 보통 가스공사, 한수원, 발전공기업 정도면 대기업보다 낫다고들 하던데
1 0
유별난 분단나무 18.03.29. 14:52
흔한 마삭줄
거긴...엥간한 대기업보다 가기 힘들건대요
0 0
야릇한 쑥 18.03.27. 22:34
인생 길어요~ 당장 취업에 학점이 필요하지 않아 보일 수 있지만 나중에 어떤식으로 작용할지 모르는 일이니 최대한 잘 받아놓는게 좋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